전...정말 어리석네요...
쑥쑥을 안지는 좀 되었는데 이제야 도움을 청하니....ㅜ.ㅜ
제아들 16개월무렵부터 노부영이랑 마더구즈 외 라임과 챈트, 노래들려주고
24개월즈음부터 위씽, 리틀베어 dvd 보여주고 있어요.
리틀베어보다 위씽씨리즈 모두 골고루 좋아하구요..
두달 전쯤부터는 dvd 보는거에 좀 시들해졌네요..
그전에는 매일 보여달라고 했거든요.
이렇게 오디오,dvd 보여주기로 노출 해주다가
30개월부터 튼튼영어를 해줬는데 영....관심이 없고..싫어하기까지 하는것 같아서
(비디오는 안보여주고 테잎들려주고 책만 보여줘서 그런지..책보여주면 잘안봤어요..
아직 수준이 아닌것도 같고 선생님이 너무 정적이고 재미? 없는분이셔서...더 그랬던것 같고
또 튼튼은 제 아들에게는 아직은 동기유발 흥미유발을 못시켜줘서... 여러모로 관심을 못가졌던 같아요...
게다가 제가 많이 노력도 안했구요...-.-)
세달 하다가 안되겠길래 그만두고 지금은 실내 놀이터에서 일주일에 한번 영어수업(거의 노부영으로 하는 인지위주activity 수업) 하고 있어요.. 그래도 이 수업은 쫌 참여 하네요... 남아라 그런지 자기가 스스로 하는게 있어야 좋아하는것 같아요.
서론이 길었어요.. -.-;;
제가 궁금한건요....
ort랑 푸름이 동사모가 있는데 지금 시기에 같이 보여주면 되는 건가요?
이제야 알게된 jfr 이 지금은 더 좋을것 같은데...
ort 는 읽기시작용이라고 하시던데....
혼자 읽는게 아니라 엄마가 읽어주고 보여주는걸로
17개월 딸아이에게 지금 보여줘도 되나요?
한솔 영업사원들은 지금부터 테잎 많이 들려주라고 하는데....
ort 말고도 다른 낮은단계 창작책도 같이 보여주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ort 를 먼저 보여주고 창작을 보여주는게 좋은건가요....
휴...정말 어렵네요...
도와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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