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떠입니다~^^ 이번에도 Jinwoo님이 바쁘신지 문이 열리지 않아 제가
대신 문을 열어봅니다.
제가 대신 문열면서 애정이 담긴 잔소리도 좀 하려고 합니다.
그만큼 우리 6기 여러분들에게 애정이 있고 같이 완주하고픈 맘이
크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주셔요~~^^
SQR이 중반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그만큼 다시 초심을 다잡아야 하는 시기이기도 한 것 같아요.
SQR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서로서로 격려하면서 힘이 되어주고 댓글수도 200개 가까이
되었었죠..그런데 요즘은 100개가 안되네요..ㅜㅜ
꾸준히 애써주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숙제 검사도 어느 순간부터 제대로 되지 않고
요즘 제 날짜에 제출하시는 분도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댓글인심도 처음보다 많이 줄어들고 있는 듯 하구요..
이렇게 가다보면 점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이 많아질테고 꾸준히 하는 사람들도
의욕이 떨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이제 32번..앞으로 가야 할 길이 걸어온 길 만큼이나 많이 남아 있습니다.
엄마들이 조금 더 힘을 내서 우리 아이들 잘 이끌어가야 할 것 같아요.
저 자신에게 하는 다짐이기도 하구요!^^
저도 오늘 목요일인 거 잊은 거 보면요..숙제 제출도 안하고 금요일이라고 착각했네요..^^;
다음 주에는 Jinwoo 님께서 대문지기를
Myzard 님께서 숙제검사를
바쁘시더라도 꼭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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