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줄리아가 방학 한지 딱 일주일이 되었네요~~
방학동안 계획했던 일들을 하나씩 하고 있는데
아직 첫 주라서 우왕좌왕 합니다....
줄리아는 아침에 집듣이란 걸 하고 있어요~~ 첨이라 생소하고 낯설지만 며칠 해보니
조금 감이 잡힙니다... 다음주부터는 안젤리나를 집듣하려합니다...
무사히 끝마치길 바랍니다...
쓰기는 방학전부터 워밍업을 한지라 지금은 자리가 잡혀있습니다.
혼자서도 아주 잘 쓰고 있어요...시키지 않아도 한 번 읽고 노트 한페이지 필사합니다.
쉬운 책을 선택한 덕분이기도 해요~*^^*
사자소학은 조금 망설여졌는데 ...한자를 쓰는 건지 그리는 건지 ,,,ㅋ
그래도 일단 시작했습니다.
첫 째 이유는 한자라는 것을 익숙하게 하기 위함이고 둘째 이유는 내용이 좋으니 하루에 하나씩 읽어도 도움이 될 듯하고 셋째이유는 방학숙제를 하기 위함입니다.
SP는 시작한지 석달이 넘어서서 습관처럼 당연히 하는 걸루 알고 있어요
9기 와 13기 북클럽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전 11기 북클럽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혼자서는 도저히 진도가 안나가는 책도 함께 하니 조금씩 읽혀지고 있네요~~ 11기 북클럽은 지금 방학인데 3월부터는 잼나는 책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즐겁습니다.
아직 시작 못한 것이 있는데 사고력 수학입니다. 그리미님이 소개해준 천재퍼즐 책을 샀는데
이번 방학때 할 수 있는 것만 하려고 합니다. 성냥개비 퍼즐과 쌓기나무 중에 쉬운 부분만 해볼려고 합니다.....
이렇게 쭈욱~~ 적어놓으니 굉장히 많이 하는 것 같네요...ㅋ
그래도 노는 시간이 훨씬~~ 많아요...
매일 운동으로 줄리아랑 줄넘기 20분씩 하고 있어요....
줄리아는 한번에 60개 넘기기를 목표로 하고 전 조금씩 시간늘려서 30분 정도 거뜬히 하는 것이 목표랍니다....
2014년 청마해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챙기시고~
알찬 방학을 위해 세운 계획을 점검해 보세요~~
즐거운 주말이 기다리고 있네요~~ 줄리아는 아빠와 눈썰매를 타러 간다고 합니다...
쓰기방 친구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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