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 를 사랑하는 마음에 아직 숙제방이 열리지 않아 제가 임의로 방을 열겠습니다.
201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즐거운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하며, BB Club 도 늘 즐거운 마음으로
쭈욱 가자구요 ^ ^

2014년 새해 아침을 울 딸과 함께 집 근처 불암산에서 해가 뜨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가 뜨기 전에 산에 올라야 해서 렌턴으로 비추며 오른 산 ...
힘들었지만 나름 의미있고 재미있었습니다.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보며 딸과 저는 각각의 소원을 빌었답니다.
한주 동안 있었던 즐거운 일들 풀어주시고, BB 진행 숙제도 보여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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