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딸 19개월이에요..
노부영은 제가 돌전부터 간간히 들려줬고, 지금도 들려주고 있어요.
브라운베어를 요즘들어 너무 좋아하고, 메이지에 거의 광풍??? 이라고 할정도로 사랑을 하고 지내고 있답니다..알아 듣는건 아니구 그림을 보겠지만...ㅋㅋㅋ
저는 직장을 다녀서 주말이나 저녁시간 7시 이후로만 저와 함께 있어요..
영어 cd와 한국어 책도 저녁 7시 이후로만 제가 읽어주고 틀어주고 있구요..
낮엔 봐주시는 분께서 주로 놀게 하시는거 같아요..이게 좀 많이 걸려요..-_-
질문은...
계속 노부영만 틀어주고 제가 책 읽어주고 노래불러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좀 체계적으로 프로그램??형식을 만들어서 해야할까요?
기분좋을땐 제가 영어로 하면 가만히 있는데 아닌경우엔 아니라고 싫다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네요..이게 거부감인지???
지금 제 딸같은 시기에 어떻게 유지하고 접근을 해야할지 도움 좀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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