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 님 글봄서 나두 왕뒷북 축하글 올리네요. 제 아이디는 첨 보는 아이디겠죠?? 사실 쑥쑥은 첨 생길때부터 알았고 히플러님도 하이텔 줍동에서 진작부터 알고 있었지만 여기 글 쓰는건 첨이랍니다. 2001년에 쑥쑥 시작할땐 그래두 다른 게시판엔 글도 쓰고 그랬지만 유아영어게시판은 첨... 글을 보긴 많이 봤지만 선뜻 처음 글쓰기가 힘든거, 시작이 힘들어서 그런건지.. 리앤지님의 동영상 보면서 어머나~~ 했었구요, 이번에 인터뷰 한거 보면서 또한번 놀라자빠졌습니다. 오잉, 쑥쑥을 접한건 내가 먼저인데 난 작년 일년동안 모했나 함서 말이죠.ㅋㅋ 아마 모든 분들이 저처럼 지난 일년을 되돌아 보는 시간을 가지지 않았을까 싶습니당. 암튼 저도 이제 리앤지님처럼 엄마가 꾸준하게 공부하고 노력해야 겠다는거, 새삼 느끼게 되었고 저두 열심히 공부하는 엄마가 되자고 다짐도 했구요.^^; 리앤지님의 열심히 사는 모습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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