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이제 한창 단어인지 열심인 25개월입니다.
요즘 동물책보고도 물어보는지라..잘 갈켜주는데요...
가만생각해보니....제가 단어만 알려주지..
정관사는 안 붙여주거든요...그럼 틀리는거 아닌지요??
예를 들어 a cat이라 알려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기본중에 기본인데...제가 많이 딸리네요...
글코 영유는 4세반은 없나요??
울딸이 이제 한창 단어인지 열심인 25개월입니다.
요즘 동물책보고도 물어보는지라..잘 갈켜주는데요...
가만생각해보니....제가 단어만 알려주지..
정관사는 안 붙여주거든요...그럼 틀리는거 아닌지요??
예를 들어 a cat이라 알려줘야 하는건가요??
정말 기본중에 기본인데...제가 많이 딸리네요...
글코 영유는 4세반은 없나요??
관사랑 같이 학습이 되면 좋지만
한국어에는 없는 것이라 한국인인 엄마가 정확하게 일러주기는 쉽지 않죠.
아이의 교재를 중심으로 볼때 (전혀 통계적 자료가 있지 않은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3,4세 어릴적에 단어인지 시기에는 flash card등에 관사가 따로 동반되어 표시되어 있지 않더니
5,6세 용 교재에는 아예 부정관사가 함께 나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책을 통해 문장을 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관사가 함께 따라올 것으로 생각됩니다.
관사를 붙여 말씀하시려면, 문장 안에서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이 맞습니다.
What's this? It's a cat!
Look over there! Can you see the cat?
과 같이 말입니다. 그때그때 a가 들어가야 할 지 the가 들어가야 할 지 다르기 때문입지요.
아이가 엄마! 이게 영어로 뭐야?
Cat! It's a cat!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 맞겠지요.
글고 4세반 운영하는 곳도 곳에 따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4세 반은 힘들어서 많이 안받으려 할 것입니다.
거의 5세반에 낑겨 넣기 추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