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 jenny 7:25
BB 집듣 10분 음독 5분
워크시트 5장
초4 lenny 7:30
who was 집듣 30분 음독 5분
겨울방학이 벌써 반이나 지났어요. 꾸준히들 잘 하고 계시죠?
우리집은 서서히 느슨해지기 시작합니다. 7시 이전에 잘 일어나던 큰아이도 오늘은 일어나기 싫다 하고 작은애는 뭐....
결국 젤 늦게 일어나던 제가 가장 먼저 일어났네요.
만일 저 혼자 결심해서 시작했다면 지금쯤 '그래 방학인데 푹~ 자라' 하고 말았을거 같아요.
하지만 공개적으로 하겠다고 큰 소리 쳐놔서 중간에 그만 두자니 창피한 맘도 들고 그럽니다. 창피하지 않으려면 끝까지 가야겠지요.
모두들 힘 내세요. 벌써 반이나 잘 해오지 않았습니까?
내일 전시 본 후 신당동에 떡볶이 먹을러 갈건데 어느 집이 젤 맛있던가요? 제가 거기 가 본 지가 15년이 넘었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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