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개월 여아이구요..
영어는 유치원에서 하는게 다고..(일반유치원 다녀요..)
올해부터 유치원다녔는데, 작년까지는 집에서 까이유 비디오 보고, 단행본 읽고, 튼튼영어1단계 중고 사다가 집에서 노래하고, 책읽어주고..
영어 동요 듣는 정도였습니다... 그나마 유치원 다니니, 작년만큼 시간이 되지 않네요..
아웃풋은 뭐.. 거의 없다고 보는정도....예요..^^ 아주 쉬운말만 하니까요..
단행본은 JY책이 대부분인데, 요건 어려워서 그런지, 책제목정도만 읽을수 있구요..
튼튼영어 중고 구입한건 2~3권 정도는 혼자서 읽는답니다..(외워서 읽는거구요..)
삼성영어는 샀는데, 잘 보지 않아요..
사설이 길었네요.. 그래서... 영어책을 조금 더 넣어줄까 하는데..
검색해 보니, 잼보리도 있고..해서... 잼보리가 나을지.. 튼튼영어 2단계를 넣어줘야 할지..(중고)
것두 아님.. 단행본으로 넣어줘야 하는지... 의견좀 주세요..
참.. DVD도 까이유만 있는데, 이번 공구하는 little bear괜찮은지.. 뽀로로 영어를 사줘야 하는지도요..^^
가은맘님처럼 영어를 잘하면 좋겠지만.. 실력이 실력인지라, 계속 이렇게 해도 되는건지..
컨텐츠활용에 보면 열심히 해주시는 맘들 많으시던데.. 게을러 것두 안되고...
엄마표....이래저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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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에선 행사가 끝난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