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영어는 4살정도 되어 한글을 어느정도 알때 할려고 했는데 ...
울 딸은 이제 21개월 책은 좋아라해서 잘 읽고 또 제가 많이 읽어주는 편인데도 아직 말이 좀 늦네요
단어 몇개가 다 고 문장은 전혀 못하니 솔직히 영어 시디도 있지만 한번도 들려주지 않았어요 한글 시디 들려주기도 바빠서 ....
그치만 한글을 잘 몰라도 영어도 동시에 해줘야 한다고 ...한글과 영어 ..아이는 다르게 구분해서 받아들인다는군요
넘 영어에 무심했던지라 뭘 어떻게 첨에 접하게 해줘야될지...
솔직히 노부영도 말만 들어보고 구체적으로 잘 몰라요
창작동화와 그 동화내용이 시디로 있는건지 ..노래로 부르는 영어이니 전래동요책과 동요 시디가 있는것인지..노부영도 전집식으로 되어있는지 아님 시리즈로 단행본을 구입하는건지..
저희아기가 좋아했던 곰사냥을 떠나자나 미세기팝업북도 영문판으로 나온게 있던데 차라리 첨 접할땐 그걸 제가 읽어주고 시디로 다시 들려주는걸 반복하는것도 아이가 내용을 다 알고 익숙하니 괜찮을거같기도 하고
프뢰벨 마더구즈도 전래동요식으로 시디과 디브이디함께 되어있다는데 ...몬테소리 스토리 붐붐은 어떤식인지...
전집을 산지 얼마안되서 지금 당장 전집을 사기는 좀 부담도 되고.........
솔직히 21개월에 아직 체개적으로 가르칠 필요는 없을듯(제 생각^^) 하고 그냥 동요를 읽어주고 들려주고 해서 귀가 트이게 하는 정도만 하면 되지않나 싶네요
그럼 언제부터 체개적으로 갈쳐야 되는건지...........그때부턴 다들 뭘 하시는지..........
전 정말 영어에 대해 아는게 없어요
원래 영어에 친숙하지 않은데다 제가 해왔던 영어는 시험용 영어 즉 오직 독해 단어 외우고 문법만 빠싹하고 ㅋㅋ
즉 회화와 듣기 발음이 모두 꽝인 ㅠㅠ
언니말론 어설픈 발음이라도 맬 자기전에 읽어주는건 좋다는데 정말 그럴지요
고수님들 영어의 바다에 첨 들어와 허우적대는 저를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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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에선 행사가 끝난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