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롯데에서 영어모임한다고 모였던 사람이에요. 지금은 광산구 영어모임에서 하구 있구요, 윤정맘이랑 같이 해요. 저도 갈려구 했는데 오전에 넘 힘들어서 포기했더니 역시나 후회 스럽네요. 태민이 정말 많이 컸네요. 갔으면 태민이랑 다른 사람들도 보고 좋았을 것을 ..... 담에 기회 있으면 좋겠어요. 행복하세요. 태민맘님의 글입니다. > 이미지 첨부가 아니군요. 번거롭더라도..^^ > 태민이가 나갈려고만 하다가 이걸 보고 눈빛이 변하더이다.. > 넘 웃겼을거에요.. 이렇게라도 강의를 들을려고.^^ > 정말 장난 아니었습니다. > 어떤 모임이 있음 태민이를 잘 안 데리고 다니는데.. > 영어모임이 있는 날이라 끝나자마자 달려왔더니만. 역시나 태민이는 ㅋㅋ > 기분이 넘 좋네요. 다시 한번 맘을 다잡는 계기가 되고... 좋은 맘들 님들 만나 좋고... 어제 일본한테 축구 이기고.. 이틀 연짜 잠못이루고.(이번에는 테잎 되돌리느라... 하루 일과를.^^) > > 세상에 태민이 18개월 접어들었더군요.. 금새.. 전 지금까정 17개월이라고 생각했는데.^^ 시간 간 줄 모르네요. > > 여러분 저희 빛고을 광주 화이팅 해주세요. > > -창평서부터 차도 없이(가는날이 장날) 하루죙일 태민이 끌고 돌아다니다 파김치 된 그러나 날라다니는 태민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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