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Early Bird 대문을 늦게 열었네요~^^;;;
아침에 뭔가 할일이 있었는데....싶은 기분이 계속들더니만
이거였네요 ㅋㅋ
이제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지요~?
얼리버드반 덕분에 저희집 두꼬맹이는 아침8시에 일어나 잠깐동안 독서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식사를 해요~
예전엔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아침먹었는데,
정신이 들고나서 아침먹으니 더 좋은것같아요^^
둘이서 책읽는 모습을 뒤로하고 전 출근합니다^^
벤자민,엘리 모두 한글책, 영어책 원하는대로 읽는답니다.
부지런한 Early Bird반 친구들 오늘도 화이팅!!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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