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화물열차

  • 떼쟁이
  • |
  • 2008-07-03
3

 

The Story of the Little Mole

who knew it was None of his Business


Werner Holzwarth / wolf Erlbruch

David bennett books


--------------------------------------------------------------------


One day, the little Mole poked his head out from underground to see whether the sun had already risen.

Then it happened!

(it looked a little like a sausage, and the worst thing was that it landed right on his head.)


"How mean!"  cried the little mole.

"Who has done this on my head?"

(But he was so shortsighted that he couldn't see anyone around.)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dove, who was flying past.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she answered.

(and splish, plish - a moist white blob landed on the ground right next to the little mole.  His right leg was splashed with white.)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horse, who was grazing in the pasture.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And flump, plump - five big fat horsey apples plopped down within a hair's breadth of the mole.     He was very impressed.)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hare.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answered the hare.

(and rat-a-tat-tat-fifteen  little round beans shot past the mole's ears.   He saved himself with a daring leap.)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goat (who had been dreaming a little).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she replied.

(and plippety plop-a pile of toffee-coloured little balls tumbled on the grass. the little mole found them almost appealing.)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cow,  who was chewing the cud.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And kersplosh - a big brownish - green pancake flopped into the grass just next to the mole.  He was very relieved that it hadn't been the cow who had done something on his head.)


"Did you do this on my head?"  he asked the pig.


"Me? No, how could I?  I do it like this!" replied the pig.

(And plop, splat - a little, soft brown pile fell on to the grass.  The mole held his  nose.)


"Did you do this on my ...?"  he was going to ask again.

But as he came closer, he saw only two  big, fat black flies.

And they were eating.  "At last - someone who  will be able to help me!"  thought the mole."  Who did this on my head?" he asked excitedly.


"Keep nice and still,"  buzzed the flies.  

There was a short pause.  And then:

"It is clear to us that it was ADOG."


Finally the little mole knew who had done the business on his head-


BASIL,

the butcher's dog!


Quick as a flash, he climbed on to Basil's kennel...

(And pling - a tiny black sausage landed right on top of the dog's head.)


Satisfied at last, the little mole disappeared happily into his hole underground.
















작은 두더지가 하루는 해가 떴나 안 떴나 보려고 땅 위로 고개를 쑥 내밀었어요.  그러자 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답니다.

(뭉글뭉글하고 길고 갈색을 띤 어떤 것이 갑자기 두더지의 머리에 철퍼덕 하고 떨어졋어요. 그것은 소시지 같기도 했어요.)


“에그, 이게 뭐야!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두더지가 소리쳤어요.

(그러나 눈이 나쁜 두더지는 아무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두더지는 막 그곳을 날아가는 비둘기에게 물었어요.


“나? 아니야.  내가 왜?” 비둘기가 대답했어요.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그러자 하얀 물똥이 작은 두더지의 발 앞에 철썩 떨어졌어요.  두더지의 오른쪽 다리가 하얗게 얼룩졌어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두더지는 밭에서 풀을 뜯고 있는 말에게 물었어요.


“나? 아니야.  내가 왜?”  커다란 말이 대답했어요.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그러자 쿠당탕 소리를 내며 다섯 개의 크고 굵은 말똥이 작은 두더지 앞으로 떨어졌어요.  마치 까만 사과처럼요.  정말 굉장했어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두더지는 토끼에게 물었어요.

“나? 아니야.  내가 왜?” 토끼가 대답했어요.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그러자 타타타 하고 열다섯 개의 토끼 똥이 마치 까만 콩처럼 두더지 주의로 쏟아졌어요.

두더지는 “아이쿠!” 하면서 잽싸게 피했어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두더지는 방금 꿈을 꾸고 난 듯한 염소에게 물었어요.

“나? 아니야.  내가 왜?” 염소가 대답했어요.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그러자 오도당동당 하고 까만 새알 초콜릿 같은 똥이 공중제비를 하며 잔디 위로 떨어졌어요.  이것은 두더지의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두더지는 방금 되새김질을 끝낸 소에게 물었어요.

“나? 아니야.  내가 왜?” 소가 대답했어요.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그러자 쫘르륵 하며 누렇고 커다란 쇠똥 무더기가 두더지 바로 옆 잔디로 쏟아졌어요.  두더지는 자기 머리에 똥을 싼 녀석이 커다란 소가 아니라는걸 알고 무척 기뻐했어요.)


“네가 내 머리에 똥 쌌지?”  두더지는 돼지에게 물었어요.


“나? 아니야.  내가 왜?” 돼지가 대답했어요.

“내 똥은 이렇게 생겼는걸.”

(그러자 묽은 똥 무덤이 뿌지직 하고 풀밭에 떨어졌어요.  두더지는 코를 싸쥐었어요.)


너희들이 내 머리에 똥 쌋.......”

두더지는 물어 보려다 말고 가까이 다가가 보았어요.

통통하게 살찐 파리 두 마리가 뭔가를 핥아먹고 있었어요.

‘드디어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구나.’하고 두더지는 생각했어요.

“얘들아, 누가 내 머리에 똥을 쌌을까?” 두더지가 얼른 물어 보았어요.

“재촉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봐.”  파리 두 마리가 윙윙거리며 냄새를 맡았어요.

그러고는 이렇게 말했어요.


“앗, 이건 바로 개가 한 짓이야!”


드디어 작은 두더지는 누가 자기 머리에 똥을 쌌는지 알게 되었어요.


뚱뚱이 한스!  바로 정육점 집 개였어요.


두더지는 뚱뚱이 한스의 집 위로 재빨리 기어 올라갔어요.

(잠시후, 작고 까만 곶감 씨같은 것이 뚱뚱이 한스의 널따란 이마 위로 슝 하고 떨어졌어요.)


작은 두더지는 그제야 기분좋게 웃으며 땅 속으로 사라졋대요.


추천 공유
  • 댓글 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부족맘
  • |
  • 2008-07-03 23:50
답댓글

아이가 어릴때 제일 좋아하던 책이군요.(한글책으로요)

 아이들은 똥이야기를 참 좋아하죠...

저번에 조지워싱턴이 독립전쟁하는 이야기를 읽었는데,(쉬운 리더스요) 총쏘는 소리가

rat-ta-ta-ta 그렇게 표현되더군요.

울 아들은 그게 재밌었는지, 만날  라타타타타.... 총쏘는 시늉하며 놀던데요..

 

토끼가 통을 그렇게 총알 쏘듯이 싼단말이죠.... 너무 웃겼어요...

 

한글로 익숙한걸 영문으로 보니, 더 재미있구요.

감사히 잘 봤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떼쟁이
  • |
  • 2008-07-03 19:08
답댓글
 

Freight Train

Donald Crews


A train runs across this track.


Red caboose at the back

Orange tank car next

Yellow hopper car


Green cattle car 

Blue gondola car

Purple box car


a Black tender and

a Black steam engine.


Freight train.


Moving.


Going through tunnels


Crossing trestles.


Moving in darkness.

Moving in daylight.

Going,  going.....


gone.













화 물 열 차


기차가 철길을 따라 달리고 있습니다.

승무원이 타는 빨간색화차 앞에

기름을 실어 나르는, 주황색화차 앞에

자갈을 실어 나르는 노란색화차 앞에


가축을 실어 나르는 연두색 화차 앞에

석탄을 실어 나르는 파랑색 무개화차 앞에

비료를 실어 나르는 보라색 유개화차 앞에


까만색 탄수차와

까만색 증기기관차가 있습니다.


화물열차입니다.

화물열차가 달리고 있습니다.

터널을 통과하고,

도시를 지나가고,

철교를 건너가고,

밤에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08-07-03 19:11
freight train 울 아들래미들이 무지 좋아하는 책인데...ㅋㅋ 작은놈이 유일하게 첨부터 끝까지 부를줄 아는 노래와 이야기랍니다..^ㅡ^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
  • 이전글 ♡♥우리가 잘못알고 사용하는 외래어!!들
  • 다음글 어린이집 영어 수업에 관해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5살 처음 시작하는데....도움좀...제발...
    • 쭈니맘
    • |
    • 2008-07-03
    3
  • 제 생각 몇가지..
    • 유나맘
    • |
    • 2008-07-04
    0
  • 동화책이 최고랍니다.
    • 경맘
    • |
    • 2008-07-04
    0
  • ORT 오디오CD 카피본 괜찮나요??
    • 조윤영
    • |
    • 2008-07-03
    2
  • 멕스엔 루비 Max&Ruby
    • 정승맘
    • |
    • 2008-07-03
    4
  • JFR 다음으로 뭘 할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 병훈맘
    • |
    • 2008-07-03
    8
  • 스토리텔링 강좌 같이 들으실 분 없나요?
    • 희찬맘
    • |
    • 2008-07-03
    0
  • ♡♥우리가 잘못알고 사용하는 외래어!!들
    • 가은맘
    • |
    • 2008-07-03
    24
  •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화물열차
    • 떼쟁이
    • |
    • 2008-07-03
    3
  • 어린이집 영어 수업에 관해
    • 규니맘
    • |
    • 2008-07-03
    6
  • 리더스는 여러가지가 필요한가요...??
    • 도현사랑
    • |
    • 2008-07-03
    5
  • 한솔ort 수업하는게 좋은가요
    • 임이네
    • |
    • 2008-07-03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