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서운 추위도 낮부터 누그러진다고 하네요. 겨울철은 온도도 낮고 이젠 공기도 예전처럼 좋질 않으니 건강에 더욱 유의해야겠어요. 공부도 좋지만 우리 챕터방 식구들 모두들 건강했으면 합니다.
앨리스는 Grandad's Boneshaker Bicycle 에 비해서 Granny's Jungle Garden이 훨씬 쉽다고 하네요. 어휘는 쉬운데 어휘 적는 것이 많다고 조금 투덜거렸답니다 ㅎㅎ
어제 오전에 두 장을 하고 나머지 두 장은 오후에 하겠다고 하더니 할 생각이 없는 듯 했어요.
' 엄마가 내일 대문지기인데...엄마는 대문만 열고 숙제는 늦게 올려야겠네...' 했더니 얼른 두 장을 후다닥 했어요 ㅎㅎ 저의 교묘한 말에 넘어가주는 순진한 앨리스임니돠~~ ㅋㅋ
다른 친구들은 이번 숙제가 어땠나요?
자~~!!! 챕터파 친구들의 숙제 보여주세요~!!!

다음 주 대문은 'puhaha' 님이 열어주시기로 하셨어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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