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왕초보 미션 올려봅니다.
봐주실 분 있으신가 몰갔네요. 써 놓은게 있어서 기냥 올립니다.
이번 미션의 책은 앤서니 브라운의 <Things I Like> 입니다.
이 책은 그림과 글이 잘 어우러지고 표현도 간결하고 쉬워서
그림만 보고도 영어문장을 이해하기가 쉽습니다.
그럼 한번 도전해 보실까요?
문법 포인트
동사에 ing를 붙이면
동사 본래의 뜻을 가지면서
문장에서는 명사 자리에서 명사처럼 일을 하는 ‘동명사’가 됩니다.
미션 1
아이와 함께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해 얘기를 나누고 리스트를 만들어 봅니다.
피자를 좋아한다고 말하면 ‘eat pizza’로 말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엄마가 미리 아이의 생활과 관련이 있는 동사를 찾아두면
아이와 얘기할 때 도움이 됩니다.
동사 리스트를 보고 ing를 붙이면서
“This is what I like:”와 “This is what I don’t like:”를
아이와 엄마가 번갈아 가며 말해 봅니다.
This is what I like: Singing and dancing.
유나가 좋아하는 것은: 노래하고 춤추기.
This is what I like: Drinking coffee and going shopping.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커피 마시는 것과 쇼핑하기.
This is what I don’t like: Eating a tomato and brushing my teeth.
유나가 싫어하는 것은: 토마토 먹는 것과 양치하는 것.
This is what I don’t like: Washing the dishes and going to the dentist.
엄마가 싫어하는 것은: 설거지 하기와 치과에 가는 것.
미션 2
영어울렁증이 있는 엄마들도 알고 있는 표현이 “I like an apple.” 이지요.
동명사 만들기가 익숙해 지면
“I like an apple.”에서 ‘an apple’ 대신
동명사인 ‘eating pizza’를 넣어서
“I like eating pizza.”의 표현을 연습합니다.
I like eating 자장면.
I like reading comic books.
I like singing and dancing.
I don’t like eating 김치.
I don’t like cleaning my room.
I don’t like brushing my teeth.
쉬운 영어그림책부터 시작합시다.
중학교 1학년 수준에서 멈춰버린 엄마의 영어도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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