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만 해놓고 참여를 하지 않으면 이렇게 다른 이들에게 피해를 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처음에 신청할 때 그리고 대문지기 명단 발표되었을 때
참여여부를 분명히 밝히시는 게 좋은데
강제성이 없는 게시판이다보니 여차하면 구멍이 생겨요.. ^^
그래도 강제성 없는 것 치고 이렇게 잘 돌아가는 게시판도 없을 거예요..
방학이고 거의 하루종일 아이들과 있다보니
자꾸 아이들에게 소리 칠 일들이 생기네요.

소리를 친다는 건 물리적인 거리랑 상관없이 마음이 멀어서라고..
얼마전 본 글이 있는데...
마음이 가까우며 속삭여도 다 알아듣고 눈빛만으로도 마음이 통하잖아요.

제가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는 건 이해의 정도가 낮아서 그런거겠죠..
마음 따로 몸 따로..
못된 제 입에 재갈을 물리고 싶어요..

좋은 방법 있으면 공유 좀 해주세요.. ㅎㅎㅎ
초5/marblelin/8:40
totto chan
묵독 30분 음독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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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callie/8:40
magic tree house 41번
묵독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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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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