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3주간 영어 캠프가 있었습니다~
말이 캠프지 잠자는 진짜 캠프는 아니구요 ^^
11시부터 4시 30분까지 장시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아무튼 이번 캠프는 영어 신문을 만들어 보면서 마무리를 지었답니다.
우리 학교 중국어과 정상현 쌤이 방과후를 마치고 신문으로 아이들과 그동안 활동한 것을 마무리 지으시는 것에 감동하여 그 아이디어를 캠프에 활용할 수 있을지 허락맞고 작업을 진행했었어요.
신문이라는것에 의미를 두고 칼라가 아닌 흑백으로 인쇄소에 맡기니
20페이지 한 부당 1200원꼴이더군요.
3반으로 구성된 캠프에서 제가 담당한 반은 B반이었구요.
이머전 수업은 과학 실험으로 진행했기에 제가 맡은 부분의 신문 부분만 올려드립니다.
3명의 선생님들이 각자의 취향대로 다양하게 꾸며 20페이지를 만들고 나니
정말 다양하면서도 뿌듯한 마음이 그득했습니다.
첫페이지는 캠프 프로그램 소개를 넣고,
각 반별 활동사진에 이어
이머전 프로그램과 관련 사진 자료와 내용을 소개했구요.
마지막으로는 우리반 친구들이 방학동안 e-Book을 읽고 book report 써서
북아트 작업한 작품을 일부 실었습니다.
한번 구경해보실래요?
(잘 찾아보심 저의 사진도 ㅋㅋ
잠깐 퀴즈! 학교에서 사용하는 제 영어이름은?
정답자에게는 소정의 선물???? ㅎㅎBelieve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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