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3, 4세 연년생 두딸맘입니다.
쑥쑥 들락날락한지 2~3년 되구요. 엄마표로 쭉 해오다 올해부터 4세아이 2월생이라 5세 영유 보내고 있답니다.
문제는 내년에 4, 5세 되는 두아이를 데리고 엄마표로만 한다면 ? 이란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중이어서 조언구합니다. 현재 알파벳 쓰고 읽고 파닉스 진행중인 영유에 비해 제가 해준다면 편식이 되지 않을까? 고민중이고
싸이언스라던지 다양한 놀이가 부족하지 않을까? 혹은 두 아이를 다 감당할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고
현재 영유 잘 적응중인 아이에 비해 영유가 그닥 효율성이 없음을 여기 쑥쑥 맘님들은 잘 아시기에 저또한 그 문제에 대한 깊은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사교육비로 내년 1년 엄마표로 진행을 하면서 책을 더 많이 들여줄까 생각중입니다만 1년후 다시 원에 적응해야 하는 문제며 엄마랑 있는 시간이 과연 효율적일지 궁금해서요.
지금처럼 큰아이 영유보내고 작은아이 내년에 기관에 보내면서 엄마표를 하는게 좋은지 아님 엄마가 다 데리고 있는게 좋은지 큰 기로에 서 있습니다.
기관에 다니면 아이들에게 시간이 좀 부족하고 자기들이 보고 싶을때 책을 못본다는 그리고 양질의 책을 접하지 못한다는 문제를 많이 느끼고 영어노출도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되면 다른아이들과의 접촉도 줄어들것인데 그것이 과연 옳은 판단인지 물어보고 싶구요.
엄마표 한다면 정말 영역별로 다양하게 접해주시는지 원과 마찬가지로 시간표를 짜서 실행해 나가는 것이 두아이데리고 현실적인 것인지 경험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요.
지나치지 마시고 댓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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