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저는 이제 쑥쑥을 알게된지 2달정도 되는 초보맘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그렇듯이 몇일 밤을 세다시피 정보를 찾아다니죠. 이젠 조금 알듯도하구요. 근데 중요한것은 영어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인데.. 사실 저는 영어를 잘하지못하고. 그래서 저 나름대로 영어책을 조금씩 읽어주기 시작했고요, 비디오도 하루에 한번정도 보여주고, 또 생활영어를 하루에 조금씩(거의 두세마디정도)하고있거든요. 근데 이제 22개월되어가는 우리아들... 정말 여기서 말하는 그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날까요??? 이렇게만 해도 정말 우리아이 입에서 영어가 나오는 날이 올까요?? 가장 걱정되는 것은 사실 생활영어를 많이 못해주는거지만요.. 그건 조금씩 제가 노력하면서 하면되는대.] 또 궁금한건.. 책을 읽어줄때 사실 춥다(cold) 뭐 이런것을 그냥 책으로만 읽어주면 그것이 춥다라는 의미를 알수있을까요?? 한글이야 늘 옆에서 말을해주지만. 영어는 그렇게 못해주니까요. 영어책을 읽어주면서도 그런 뜻을 잘파악하는지 의심이 가는군요. 그냥 영어책만 읽어줘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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