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 7월3일 두번에 걸쳐 OLW세미나를 했습니다.
매직트리, 쥬니비에 이어 2번 이은 강연은 처음이였네요

이책은 나온지 4~5년전에 나왔는데요
이번에 책(단어북) 한 권이 추가되고 CD가 함께 나왔어요.
예전엔 테입만 있었거든요
전체 4단계로 되어있고
유치정도나 더 아래 친구들이 보면 맞을거예요.
홈 스쿨링이 한참 유행했던 그때(4~5년전)
짠~하고 등장한 책이예요
OLW의 가장 큰 특징은 엄마표를 위한 가이드 북이라고 하면 될까요!
사실 저도 4년전에 구입할때 자신없는 엄마표 영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알게
된 교재입니다.
잉글리쉬플러스에서 예전엔 이 교재로 수업도 있었어요
오늘은 < 가이드북 위주로 소개할께요>
가이드북이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들에게 참 많은 도움을 주게 되어 있어요

제일 처음 TOPIC나오는데
이것은 그책에서 배울 주제입니다.
예) fireworks라는 책의 토픽은 특별한일, 색깔,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것
주요 어휘: blue, , park... hotdog
주요문형 : Jo like + 색깔 이름 + fireworks
교재에 문장이 간단한지라
책을 보고 엄마가 더 보충해줄 내용도 미리 영어로 적어 알려줍니다.
그리고 질문과 대답도 표로 짜여져 나와 있습니다.
일종의 엄마들의 컨닝 페이퍼처럼 미리 외워 질문을 하면 되겠죠.

이것도 각 페이지마다 다 질문이 있고 대답도 ...
그리고 책 내용을 확인하는 질문과 그림을보고 질문하는 질문
두가지로 되어있어요
심지어 질문할때 "초록색 불꽃을 짚어주세요"하고 너무나도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액티비티에서..
그 책에서 나온 파닉스도 집어 주구요
테입에 챈트로 이 파닉스를 흘려보내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며 저절로 외워지게 되어있습니다.
저희집 아이들도 차에서 그냥 틀고 다녔는데
앞 로고송부터 뒤에 끝인사까지 외웁니다.
물론 챈트, 책 스토리는 말할거 없겠죠....
(사실 6살 딸애보다 9살 아들래미가 더 좋아하며 따라 부릅니다.)

엄마표 자신이 진짜 없어서 고민중인 맘들 한번 사알짝 들여다 보세요...

내용 쉽고 재미있는 일상생활(유치원)이 담긴
책들이 각 단계마다 이어져 있어
캐릭터가 ort처럼 친숙해지게 되어 있어요
개인적으로 수두, 불꽃놀이,공놀이 등 생할적인 면이 참 좋았구요
이야기가 주루룩 흘러가는것이 아니라 생각지 못한 결말로 끝나는 부분 또한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여러 주인공이 나오는 책들로 섞여져 있습니다.
그래서 지루하지 않게 많은 책을 다양하게 보는 느낌도 들어요(하지만 그림책하곤 느낌이 달라요)
세미나에선 선생님께서 그림을 잘 보라고 하시더군요
책에서 나온 문장 이외에 그림에서
다른 관점으로 볼수 있는 또 다른 이야기들이 숨어 있어요.
그 재미도 솔솔~하답니다.
전 CD아닌 테입을 가지고 있는데요
이 안에 이야기와 챈트들이 너무 재미있게 나와 있어요
스토리 또한 주인공에 따라 다른 목소리로 나오고
소리만 듣고도 그 상황이 다 이해될 정도로 잘되어 있습니다.
<슬비님의 리더스...>에 가시면 사진으로 좀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으니
가 보시면 많은 도움 되실꺼예요
너무 오래간만에 글씨을 쓰니 자판도 익숙치 않고 문맥들은 왜이리 끊어지는지...
내용이 많이 미숙하더라도 참아 주시고,
조금이나마 이 책을 몰랐던 분들과 궁금해 하신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
쑥쑥 세미나를 다니면서 참 많은 공부를 하고 왔습니다.
다 좋았지만 그 중에 제가 새롭게 알게 되는 교재들을 보면서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는 세미나는 브레인 뱅크 세미나입니다.
선생님부터 시작해 교재, 액티비티까지.....
너무 웃고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나중에 더 브레인 교재에 다들 열광하시더군요.(물론 책이 좋죠)
그날 세미나하신 분은 키다리에서 교육을 하고 계신분인데
정말 집만 가까웠으면 제 아이 보내고 싶을 정도였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느슨해진 제 마음을 다잡을수 있어서 좋았고
많은 좋으신 분들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았습니다.
쑥쑥에 감사드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OLW 세미나를 다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