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물었었는데.. 이책은 답이 없었어요.
오알티2단계 스토리즈.. 한팩 있는거 쉽지도 어렵지도 않게 잘 보구요, 좋아해요.
집의 오알티라고는 달랑 이녀석 하나구요.
스텝인투 리딩 두권있는데, 씨티캣 컨츄리캣이랑 베어헉 이요.
어려워하진 않는데 오알티만큼의 반응은 없네요.
씨디.. 도 있지만 그냥 책은 테잎으로 듣는게 아니고 읽는것이다.. 는 저의 막연한배짱에 읽어주구요.
베렌스타인 베어즈 두세권 있는데,(스무살 사촌동생이 어렸을때 보던것이 흘러흘러..)
의외로 글밥이 그리 많은데도 중간까지는 재미있어하며 잘 봐요.
어스본 퍼스트 익스피리언스.. 는 지난주말 뉴 퍼피 한권 꺼내줬는데,
그냥저냥.. 이네요. 약간 어려워하는것 같고.. 오히려 베렌스타인.. 보다 반응이 부담스러워하는 느낌..
1. 리틀크리터를 책만 한세트 사준다.
2. 오알티를 2단계나 3단계에서 두세팩 사준다.
3. 노부영책만 올인해도 된다.
여기서 줏어듣고, 베렌스타인과 아서 어드벤처와 리틀크리터는 언제가 되든 꼭 사주고 싶구요.
아서와 베렌스타인은 책이 있어서 알겠는데,
리틀크리터는,저 3형제중에서 제일 쉬운 단계이긴 한데, 제가 책 내용을 잘 모르겠고,
애들이 좋아할른지.. 도 걱정이구요.
베렌스타인과 아서는 애들이 좋아하겠다.. 는 확신이 드는데,
제눈에는 리틀크리터는.. 이게 왜 유명할까.. 의아하네요.
흘려듣기는 그래도 익숙해서, 들리는 것에는 그럭저럭인데,
영어책을 펴놓고 읽는다..는 개념은 이제 시작이에요.
노부영책 휠즈온더버스, 쿠키자, 뮤직맨 지금까지 반응 좋았구요.
반응좋은 노부영.. 으로 계속하면 안될이유는 없는데,
엄마욕심에 리틀크리터도 한번 하고 넘어갔으면.. 해서, 이게 잘하는 욕심인지 못하는 욕심인지 묻습니다.
1. 리틀크리터 책만 좀 사줄것이냐,
2. 노부영 책으로 좀더 사줄것이냐,
3. 오알티를 두팩 더 넣어줄것이냐...
짧게나마.. 번호만이라도 찍어주고 가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