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주리씨랑 중게에서 수다 떨다가 생각나서
명절 스트레스 미리 해소할 겸 웃긴 사이트 알려드려요.
나의 전생은 무엇이었는지 알려준답니다.
저는 영국 솔즈베리인지 솔트베리인지 그 곳 대평원의 노동자였답니다.
그때나 이때나 그저 일 만 해야 됐었나봐요.
우아한 내 친구는 프랑스 어느 지방의 화가였는데,
가장 행복한 때는 애인을 위해 그림을 그려준 때였고
가장 슬펐을 때는 그 애인이 떠났을 때라네요.
그런데 어떤 그림을 그렸다가 불온한 사람으로 몰려 화형을 당했다면서
자기가 도대체 무슨 그림을 그렸을까 궁금해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귀신 씨나락 까먹는 그림>이라고 답해줬어요.
여러분의 전생은 어떠했나 알아보고 보고하시라.
이름 타자 치고 민번 앞자리 넣으면 됩니다.
다음 생애에는 무엇으로 환생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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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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