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겸 올한해를 시작하는 맘으로 인사드리러 왔어요..^^
그동안 잘 계셨는지 궁금합니다.
어찌들 지내시고 계시는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물론 제이도 잘 지내구요...
작년 눈수술에 포경수술까지....어찌 바쁜 한해가 되기는 했지만..
눈은 더 좋아지고...
고추도 이뻐졌습니다...ㅎ ㅎ ㅎ
학교생활 잘하고 있구요..
살이 좀 쪄서 열심히 다이어트 시키고 있습니다.
많이 어른스러워 졌어요...
전....오히려 감을 잃어서...
원서 몇권 뒤적거린게 작년한해 유일한 일이었네요..
서점에 가서 책좀 읽다가 원서에 또 끌리게 됐네요...
어렵지 않게 술술 넘어갈만한 책이 있으면 추천바랍니다..
제이는 영어자막만 있음 영상물도 자연스럽게 볼수 있는 실력까지 올랐는데...
엄마인 제가 오히려 뒤로 쳐지고 있네요...
갑자기 다시 원서를 읽으려니 도통 감이 안와서..
단어나 표현이 쉬운편인 책으로 부탁드리구요.
이렇게 인사드려서 정말 죄송합니다.
종종 올릴께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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