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챕터파 식구들~~~
수요일 문을 활~짝 엽니다.^^
수정엄마, 진소춘님, 꽃향유님, 푸하하님, 벨라님, 앞선사람님,
초록사과님 그리고 하고싶은대로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모두들 건강하시지요?
그리고 잠시 잠수중이신 서원예원맘님, 섬아이맘님, 고깔마녀님도
날씨가 춥고 바쁘지만 어여어여 나와 주셔요^^
오늘도 서천석님의 「아이와 함께 자라는 부모」중에서 한부분 올려볼게요^^
‘아, 왜 내말이 안 먹히지?’
속상한가요?
아이가 말을 안 들으면 몇 번이나 반복해서 말하면 될까요?
여섯 살부터 초등 4학년까지는 두 번만 말하세요.
단 아이 앞에 가서 아이가 내 얼굴을 보게 한 후 말하세요.
두 번 말해도 안 듣는다면 잔소리보다는 불이익을 받게 하세요.
2,3일 정도 좋아하는 무언가를 못 하게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좋지 않은 방법은 이런 것입니다.
첫째, 멀리서 아이를 부르며 이야기하는 것.
둘째, 대여섯 번까지 잔소리를 하다 결국 화를 내는 것.
셋째, 잠깐 야단치기만 할 뿐 불이익은 주지 않는 것이죠.
말이 많으면 말의 값이 떨어집니다.
정당한 권위도 사라지죠.
정확히 전달하되 말은 줄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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