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월여아입니다. 우리는 보통 한글은 듣기 말하기,,그리고 한참있다 읽기가 되잖아요?
근데 영어는..훨씬 접하지않은 언어인데..듣기 말하기가 소통이 안되는데 읽기가 가능한가요?
병행해서 해주는게 어떤건지..갑자기 의문이 들어서요
왠만한 단어..그러니까 명사위주의 주변 자주접하는사물 (과일,신체,동물,등등)그런건 보면
말하고 들으면 알고 하긴하는데요 (엄마는 땡큐..한마디정도 할줄아는 무식한..)
노부영도 몇가지노래는 따라도 하고 그러거든요
요즘엔 유치원서 파닉스를 배우더니 단어를 조금씩알아가는거 같긴한데요
집에서.. 엄마맘이..단어를 조금씩 깨우치니...듣기랑 말하기..저리가라하고 책꺼내놓고
단어 맞추기같은거 하고있는데요 그러다보니
영어동화책을 듣거나 이해하려는데 아니고 글자만 나오면 이건무슨뜻이야..묻기바쁩니다.
전에도 한글해석해야하는지 여쭤보긴했는데요^^
님들은 영어 시디를 들려줘서 듣기를 해결하시고 말하기는 어찌?? 고건 진짜 엄마가 영어로 묻는수밖에
없을꺼같은데...
읽기도 같이 해줘도 되나요? 아님 하는게 당연한가요?
말하기는 엄마가 대화하는거 말고 무슨방법이 있을까요?
참,,그리구요 영어를 좀 하는 모친구가..애들 나중에 때가 되서 영어해도 금방 늘더라..굳이 어릴때부터 시킬
필요있느냐라는 얘기를 했는데요
어릴때부터 교재를 사서 시간을 들여서 시켜야한는 이유를 뭐라고 할까요?
그질문들었을때 제가 막상 할말이 없었거든요 우리부부는 영어못하는게 한이어서 울딸영어시킨다..
고 말밖에는^^
그리고 울딸 요즘엔 비디오랑 컴에 빠져서 시디듣는걸 무지 싫어하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신랑은 영어 비디오니까 그거면 됬다그러는데...왠지 시디듣는게 더 나을꺼같은데..싶어서요
넘 길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