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중고등자주반]웃어요^^

  • 걷자12
  • |
  • 2012-04-18
104

                                              

                                                    완벽한 회화라 합니다.^^

                                         

 

왔데이?

먼데이

버스데이

컨그레츄레이션~

 

정말 완벽한 회화입니다.ㅋㅋㅋ

 

시험기간이라 열 많이 받으시지요?

참느라 허벅지가 멍투성이시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즐겁고 여유있는 모습을 가져보는 거 어떨까요?

 

예전 암환자 부인을 만난 적이 있었어요.

미국에 사시는 분이셨는데 남편이 암에 걸려 우리나라에 들어오셔서 치료를 받으셨다 하시더군요.

남편이 병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우연히 화장실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고 놀라셨다더군요.

웃음이 메말라 굳은 중년의 얼굴.

세상 열심히 살다보니 웃음도 잊은 채 사셨다더군요.

그 후로 치료와 함께 매일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하시고

완쾌되신 후 의식적으로 더 웃으시며 사신다고 부인 되시는 분이 이야기 해 주신 기억이 납니다.

그때 '웃음'에 대해 생각해 본 기억이 납니다.

삶이 더 지치고 복잡해질 때.

내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큰소리로 웃어보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하루에 300번을 웃는데 어른들은 17번을 웃는다네요.

중고등반 어머니들~

우리 많이 웃어 우리 몸의 움추린 것들 활짝 펴 주어요.^^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옵니다.

진행기 올려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집 재미있었던 이야기,

웃음 진행기도 같이 나누어요.^^

저는 일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웃기 도전합니다.^^

새로운 중1 맘님들 어여~ 동참하세요.

함께 웃으면 33배 좋은 효과가 있다하네요.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대요.

자~같이 웃는 중고등자주반 되어요.

하  하  하  하 하 하!!!!!!!

 

 

 

추천 공유
  • 댓글 104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하연
  • |
  • 2012-04-20 21:28
답댓글

주말에 전국적으로 강풍과 함께 많은 비가 온다네요.

심술궂은 날씨 때문에 꽃 다 떨어지기 전에,

새벽부터 얼른 살짝 꽃 구경을 다녀온 후,

집에 와서 다시 열공들 하시길 바랍니닷~!!!! ㅎㅎ

Tchaikovsky - Waltz of the Flowers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4-22 15:10
일요일에 비바람치면 벚꽃 엔딩이라해서 저도 꽃구경하고왔어요~~
경기도 도청이 벚꽃대궐이라 실컷 보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4-23 09:30
이 음악을 들을 때마다 정말로 꽃의 왈츠가 생각이 나요.
비온날 아침에 들으니 또한 느낌이 새롭습니다.
문화부장님!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4-23 14:16
중학교 시절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나요.^^
오늘 날씨가 아주 맑은데 이 음악 들으니 날아갈 것 같아요.^^
행복한 월요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연
  • |
  • 2012-04-24 09:49
오늘 날씨 눈이 부시네요.
벌써 초여름으로 가나 싶기도 하고....
저는 내복 벗자마자 여름이라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4-20 19:40
답댓글

써니 중 1

써니가 엄마를 닮아 이것저것 충동적 욕심만 많아서

그동안 결과물이 없어 매번 올릴게 없었어요.

그리고 적응하라고 하고 싶은것 하면서 학교생활 시작하라고 그냥 둔것도 있었구요.

 

새로운 세계가 열렸는데 얼마나 긴장 되고 적응하느라 힘이 들었겠어요.

일단, 학교 생활은 무지하게 좋아하고 있어요.

공부 이외에 하고 싶은게 엄청 많거든요.

아침에 일찍가서 특별활동으로 합창단도 하고,

토요일 오전에 가서 학교에서 무료로 제공해주는 논술도 하고,

또, 어제는 그러더군요. 토요일에 무료로 악기도 해주는게 있다던데

그것도 하겠다네요. 토요프로그램으로 스포츠도 해야한다하고...와우~공부는 뒷전.

아직, 경쟁을 잘 모르나 봐요.

온갖것을 있는대로 다 ~하려해요.

성당도 엄청 열심히 다녀요. 공부 이외의 모든것에 열을 쏟아요(저처럼)

하다보면 스스로 정리하겠죠.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미련도 버리겠죠.

그런데...걱정이 되는것은...

평생 엄마도 그러고 살았거든요.

별 소득도 없이 ...우왕좌왕.

별걸 다 닮았죠. 그러니까 이해해 주려구요.

 

어제부터 공부좀 해볼까 하고 있어요.

27일부터 시험인데 28~29일 친척 대가족 모임이 있어요(몇년만의 친척 야유회)

그래도 놀러는 가야죠.

그동안도 주말마다 할머니께 1박2일로 다녀왔는데...

 

내버려 두려고 했는데...오늘 담샘을 만나고 왔어요.

선생님이 그러시더군요. 처음성적 끝까지 간다고.....

 

그래서 제 맴이 획~ 바뀌었어요. 도와줘 보렵니다. 그냥 두려다가...공부 방법도 모르는 아이.

이게 독이 될 수도 있겠지만 자신감을 얻는 부분도 있으니까요.

일단 자습서 들고 한단원씩 정리해 주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저랑 과학 1단원 했습니다.

20년이 훨씬 전에 배웠던 기억으로....재미있더라구요.

자습서 훑어주고 기출문제집 풀려보려구요. 그런데 신설학교예요.ㅎ~

샘 만나뵙고 돌아오는 길의 봄꽃들이 참 예뻤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4-20 20:22
저도 작년에 아이 공부 봐주는데 제가 더 재미있는 거예요.
문제도 눈에 훤하게 보이고요. 오히려 제가 보며 재미있다 재미있다 했어요.ㅋ
비얀드림님도 학교샘 말씀은 잘 들으시능~ㅋㅋ
잘하고 계시네요. 써니가 원한다면 도와주셔서 좋은 점수 나오면
성취감도 느끼고 공부에 재미를 느끼는 것 같아요. 그러면서 슬슬 아이도 욕심 내고요.
울다니엘도 영수는 은근 욕심 내요. 나름 최고반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어요.
써니도 비얀드림님도 홧팅요.
비얀드림님의 배포 멋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do
  • |
  • 2012-04-20 20:39
1학년 때는 도움 받으면서 시행착오 겪는게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써니는 야무지니 2학년 되면 스스로 계획세우면서 해나갈겁니다.
중학교 첫 시험 좋은결과 있길 바래요.
람세스 경험상 1학년 처음 성적이 많은 결과를 만들기는 해요.
선생니과 친구들,엄마들의 시선이 1학년 중간고사 결과에 집중되고
그성적을 유지하거나 넘어 스려는 벽이 만들어 지거든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뱅이맘
  • |
  • 2012-04-20 20:44
^^뱅이도 공부빼놓고는 모든 열심히 입니다...ㅎㅎ특히 성당일이라면 모든일을 제쳐 놓고 가지요..
공부에도 열정을 갖고 했으면 좋겠는데..참..그것이 안되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비얀드림
  • |
  • 2012-04-20 21:00
아~정말 재미있더라구요.
ㅋㅋ. 제가 망말을 했어요.
야!엄마가 다시 공부하면 전교1등이다(ㅋ 하지도 못할거면서 애들앞에서 뻥은~)
생각보다 재미있어요. 정말~
걷자님 근데 왠지 아세요? 제가 공부에 찌들지 않아서 그래요. 학교때 쌤말씀
잘 안들었거든요. 땡땡이 치기 선수예요.
자율학습때 책상깨끗하면 안되니까 ~문제집 펴놓고 돌아다녔어요.
특히 요즘 같은 날씨에 야자하면 친구랑 운동장을 배회했죠.
언젠가 절 보신다면 ~범생이처럼 생겼구나 하실거예요.
세상에 생긴거랑 딴판의 이미지로 사는 맛도 재미있더라구요.

도도님~써니 은근히 야무진거 어떻게 아셨어요? 이것도 덜랭이 야무진면도 저 닮았어요.
도도님 말씀에 바싹 더 긴장이 되는데~지금 막 시작하니 콩볶겠네요.
그런데 써니는 죽었다 깨어나도 10시 반이면 자야해요.30분에 한번씩 돌아다녀야 하고,
뱅이도 성당 다니는 구나~은선이도 만사 제치고 갑니다.지난번에 평일에 성삼일 지킨다길래~
그건 말렸어요. 저 나쁘죠???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4-22 15:14
아이들 공부챙겨주는건 아이에게도 좋지만 엄마에게도 좋은 것 같아요.
생활상식만 꿰차고 살다가 학구적인 학문을 접해보는 기쁨이랄까 뭐 그런게 있더라구요.
야무진 써니에 야무진 비얀님은 환상의 커플이어요~~
울집은 털털이 커플인데.
토욜이나 방과후 프로그램 좋은거 많던데 써니는 잘 활용해서 이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4-20 18:01
답댓글

요번주 회사일이 너무 바뻤어요
많이 지쳤는데 걷자님 글보고 웃으면서 모니터옆에 거울을 들여다 보았어요
얼굴좀 피고 살자
한때는 웃는 얼굴로 인상좋다는 말만 들었는데
요즘은 찡그리는 일이 많아요
즐겁게 살아야겠어요
날씨도 이렇게 좋은데 말이예요

 

몬이는 중간고사 공부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암기과목이 줄어서 1학년때 보단 좋다고 하네요
단기 암기보단 이해하고 암기해서 오래 기억하는 편이예요
결과가 나아졌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생각나는데로 보충할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걷자12
  • |
  • 2012-04-20 18:27
바쁘신데도 이곳 생각하시고 ㅎ~
몬이가 편안하게 공부하는 것 같아 미소 지어지네요.
우리 즐겁게 살아요.^^
요즘 사람들이 많이 침체기에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 주위 사람들도 거의 맴들이 뒤숭숭 해요.
아럴 때 우린 웃죠. 하 하 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와이이
  • |
  • 2012-04-20 18:31
걷자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즐겁게 웃게 해주셔서 더 고맙습니다
이따가 집에가서 애들 만나면 먼저 활짝웃어주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2-04-20 19:18
가와이이니ㅣㅁ의 인상좋은 웃는 얼굴보고 한번 더 웃고싶네요ㅎㅎㅎㅎ
몬이가 열공하고 있으니 흐믓하시죠~~
엠디는 1학년때보다 덜 긴장하는듯해요.
정보가 의외로 어렵다고 해서 허걱했어요.
프로그래밍해야하는게 낯선가봐요.
몬이 중간고사 좋은결과 맺길 바래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odo
  • |
  • 2012-04-20 20:58
몬이 중간고사 준비 많이 하는군요.
바른 공부 습관을 가진것 같아요. 선이해 후암기 인데 이것을
아직도 모르는 불쌍한 중생이 있어요(울 따래미)
공부는 쪼금 하고 머리 아프다 해서 딸래미와 산책하다 들어 왔어요.

걷자님이
올려주신것 보고 저 사람들은 왜 저러나 하다가
다섯번 읽어보자 마음먹고 다섯번 읽었는데 3번째 읽으면서는
웃음이 나오네요.
가와이이님
저도 한때는 인상 좋다는 말 많이 듣고 가끔은 타인의
시선을 받는 얼굴이었는데
표정 읽기 힘든 얼굴로 변해 가는것 같아서 저도
낯설 때가 있어요.
같이 웃고 멋있게 나이에 부끄럽지 않은 얼굴이 되어 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4
  • 이전글 한자 촌수문제 중간고사 나온다네요...
  • 다음글 인신당 재정비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정말 공감합니다
    • wilma
    • |
    • 2012-04-16
    1
  • 이미지썸네일 58x58 3월 우수 게시글 LOTTO EVENT 당첨자 발표
    • 운영자
    • |
    • 2012-04-08
    0
  • 나눔# 다들 중간고사 준비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해요?
    • 책사랑
    • |
    • 2012-04-05
    16
  • 영어학원 중간고사 대비
    • 나소금
    • |
    • 2012-04-05
    3
  • 이미지썸네일 58x58 <중고등자주반>천재와 싸워 이기는 방법
    • 토대
    • |
    • 2012-04-04
    80
  • 영어, 수학 말고 문의 드려요 잘 아시는 분께서 알려주세요
    • 황나리자
    • |
    • 2012-04-03
    4
  • 4월에 눈이 오네요
    • dodo
    • |
    • 2012-04-03
    8
  • 즐거운 과학Song
    • 하연
    • |
    • 2012-04-03
    15
  • 인신당 Week 9 - Yellow Dust
    • 홍박샘
    • |
    • 2012-04-02
    26
  • 고2 텝스880
    • 수학one
    • |
    • 2012-04-02
    3
  • 수학학원고민이네요 도움좀주세요
    • 채은예은맘
    • |
    • 2012-03-31
    17
  • 초3에 버려야할 것들.......조언좀
    • 몽마르뜨언덕
    • |
    • 2012-03-30
    9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