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회화라 합니다.^^

왔데이?
먼데이
버스데이
컨그레츄레이션~
정말 완벽한 회화입니다.ㅋㅋㅋ
시험기간이라 열 많이 받으시지요?
참느라 허벅지가 멍투성이시라고요?
이럴 때일수록 즐겁고 여유있는 모습을 가져보는 거 어떨까요?
예전 암환자 부인을 만난 적이 있었어요.
미국에 사시는 분이셨는데 남편이 암에 걸려 우리나라에 들어오셔서 치료를 받으셨다 하시더군요.
남편이 병원 입원 치료를 받던 중
우연히 화장실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고 놀라셨다더군요.
웃음이 메말라 굳은 중년의 얼굴.
세상 열심히 살다보니 웃음도 잊은 채 사셨다더군요.
그 후로 치료와 함께 매일 거울을 보며 웃는 연습을 하시고
완쾌되신 후 의식적으로 더 웃으시며 사신다고 부인 되시는 분이 이야기 해 주신 기억이 납니다.
그때 '웃음'에 대해 생각해 본 기억이 납니다.
삶이 더 지치고 복잡해질 때.
내 뜻대로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큰소리로 웃어보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하루에 300번을 웃는데 어른들은 17번을 웃는다네요.
중고등반 어머니들~
우리 많이 웃어 우리 몸의 움추린 것들 활짝 펴 주어요.^^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옵니다.
진행기 올려주시고
재미있는 이야기, 우리집 재미있었던 이야기,
웃음 진행기도 같이 나누어요.^^
저는 일단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웃기 도전합니다.^^
새로운 중1 맘님들 어여~ 동참하세요.
함께 웃으면 33배 좋은 효과가 있다하네요.
웃으면 복이 오고 웃으면 웃을 일이 생긴대요.
자~같이 웃는 중고등자주반 되어요.
하 하 하 하 하 하!!!!!!!


쑥쑥몰
체험이벤트















4월에 눈이 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