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방 열려다 딴이야기만 줄줄 하여 .. 글쓰기 버튼을 다시 눌렀네요
항상 새롭게 시작할 때는 사람들이 모여 북적북적합니다
시간이 흐르면 점점 잠잠해지지요
신문반이 북적이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읽고 가시는 분도 계실테고 집에서 조용히 진행하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요
게시판 초기활동 때는 글을 올리면 댓글이 없으면 어쩌나, 안좋게 보는 사람들은 없을까
너무 나대는 건 아닌가 무슨무슨 걱정이 그리도 많이 되던지 글 하나 올리는게 어찌나 부담스럽던지요
쑥쑥 생활 오래했나봅니다 댓글수에 신경쓰지 않는 경지에 이르렀으니 말이예요 ^^
함께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항상 기운 나구요
누군가 스쳐지나가듯 글을 읽고 신문에 관심을 가지게 되셨다면 그 또한 기쁨이고
개인적으로 진행하시면서 조용히 글만 읽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거라 생각하니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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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예비초5) - 진행은 항상 같네요
홈피에서 속청 보통, 빠르게, 단어 활용, 문제 풀기
노트에 단어정리, 읽기 3회, 녹음, 써머리와 의견쓰기, 관련문제 풀기



한글신문 - 평일 아침에 일어나면 매일 신문부터 읽습니다
스크랩 한 것은 주말에 요약, 의견쓰기 간단하게 해요
1 올림픽에 대하여
2 겨울왕국- 디즈니 공주 이야기와 다른 새로운 이야기....


Annie (예비 초2) - 듣기, 읽기 3회, 녹음, 주요문장 보고쓰기 ( 기사 전체를 쓰겠다고 다 썼네요)
1 우리나라 인기있는 캐릭터 장난감
2 스티로폼 용기 사용에 대하여



+ 미국교과서 진행기
Sky - 맥그로힐 사이언스 a closer look grade3
노트정리...



Annie- grade2

grade 2 속페이지 보기 찰칵


신문 읽고 알게된 고무줄 팔찌 만들기 ^^ 당장 문방구로 고고씽~~~ 만들기에 한참 빠졌습니다


저희 1,2호는 참고로 뜨게질이 취미입니다 ㅎㅎ
이번겨울 엄마 목도리, 막내 목도리에 고모, 고모부, 할머니 목도리에, 설날 선물로 수세미를 10개 만들어 돌렸어요 활동적인 아이들이 앉아서 뜨게질하고 있는거 보면 신기해요
첫째가 여성스러운 면도 참 많지요 ^^


쑥쑥몰
체험이벤트



















저학년 동화책으로 보는 우리 역사반 함께 하고 싶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