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게에 처음 글을 써보는거 같네요.
유게에서만 머물다, 곧 초게로 넘어올 예비초 한지호 엄마랍니다.
아이셋의 엄마에 뭐가 바쁜건지,,,
사실 예비초등학생 학부모가 될 준비?가 안되서 초게에 넘어오지도 못하고 발만동동? 이런 심정이에요.
거의 한달만에서야 좀 시간이 나고, 셋째 예린이 깨기 전에 도움이 될까 하여 글 올려요.
예비초인 울 아들 소개는 황금돼지띠 모여라, 글에 울 아들 사진과 함께 저녁에 올려요, 환영해주셔요^^
지난 가을부터 치아가 좋지 않았어요.
밥을 제외한 모든음식에 반응을 하여, 먹기만 하면 치아가 시렸죠.
특히 찬거 먹으면 치아가 놀래서, 정말 깜놀,깜놀해서, 음식먹기 어려웠어요.
찬물이나 냉장고에서 꺼낸 김치를 비롯해서,
급기야 모든음식을 먹을때마다 치아가 놀래길래 치과에 갔어요.
아무 이상없다고, 단지 윗몸이 살짝 내려앉은거 때문이라면 윗몸을 레진으로 덮어주면 된다고.
그리 치료한 이후에 달라지지 않자, 한달뒤 또 치과에 갔더니 이상없다네요.
음식먹을때마다 긴장되고 힘들어서 남편에게 수시로 나 너무 이빨 안좋다, 계속 그랬는데,
그러다가 생로병사에서 치아에 대해서 나왔는데, 윗몸양치를 하면 윗몸혈액순환에 좋아서 윗몸질환에 도움이 된다길래,
바로 실천했어요. 양치후 마지막에 칫솔로 윗몸양치를 했죠.
그러기를 한달후에 치아가 놀라는 정도가 줄더니 지금 6개월정도 지났는데, 음식에 거의 반응이 없이 좋답니다.
이제는 치약 대신 좋은 자죽염으로 양치해볼까 해요. 치약이 윗몸의 단백질까지 뺏어간다는 기사도 봤거든요.
생로병사보니, 치아가 심장질환과도 연관이 많이 있더라구요.
나이들어서 제일 중요한게 치아, 그리고 뼈건강이라고 생각되요.
저처럼 이가 시리거나 찬 물등에 치아가 놀라시는분들 윗몸양치 해보셔요.
한달뒤에는 효과 보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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