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쑥에 들어왔다가 큰 사고 소식을 들었네요. 한 아이의 부모로서 가족의 한 사람으로 마음이 무겁네요.
사진은 데이빗이 가끔 하는 소마큐브로 모형 만들기입니다.
지난 주에는 좋아하는 친구집에 가서 파자마 파티를 하고 싶다해서 그 엄마께 양해를 구해 보냈었어요. 다른 좋아하는 친구도 오기로 되어 있어서 같이 축구 클럽 갔다가 그 친구집에 신나는 마음으로 갔답니다. 밤이 늦도록 보드게임을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자고 있는 친구들 깨워서 놀다가 조조 영화보러 갔었대요. 로보캅 보았는데, 재미 있었다고 하네요. 오후에 제가 교육받으러 가야해서 태우러 갔더니 놀이터에서 들어오질 않더라고요. 집에 오니 영어cd How to train dragon을 틀어 달라더니 금밤 잠이 들더라고요. 공부할 때는 일찍 자는 편인데, 놀때는 어찌나 잠이 없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6기 친구들 열심히 한 미션 올려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An I Can Read #2- And I mean it, Stanley! 숙제 검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