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입니다. 수업가면서 아이스 카푸치노 사먹었어요..꿀맛이더라구요..ㅠㅠ 나이차를 두고 키우는것도 서로에게 충분한 사랑을 충족해줄수 있다는점에 참 좋을거 같습니다. =>그런데 늘 아영이에게 미안해요. 늘 스티브를 먼저 챙궈야니..그리고 못해주는게 더 많아지고..그러네요. 오히려 지금보다 조금 더 지나면 둘ㅇ이 다 만족하는 시간이 올란가... 그땐 아영이가 절 필요로 하지 않을런지도...ㅉㅉ 전 쌍둥이처럼 같이 키우는 연년생이 부러워서...눈 흘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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