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 제이와이 Farmer in the dell 노래 틀어놓고 놀았던 건데
공모전 글 보고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아이들 40개월 무렵.
요거 제이와이 Farmer in the dell 노래 틀어놓고 놀았던 건데
공모전 글 보고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아이들 40개월 무렵.
오마낫....
넘 재미있겠다...
나도 막 하고 싶어지는 분위기네요..
으미..급 반성...
나도 해봐야지...^^*
유나맘님 느무 멋져요...
어제 저녁에 동영상 보면서, 입을 떡 벌리고 있었는데..
우리딸이 와서는.. 자기도 꼼짝을 않고 보더라구요..
재밌어보였는지..
아..정말 근데, 넘넘 보기만해도 엉덩이 들썩여요..
으.
저렇게 품앗이 하는건가봐요..
아..완전 파티분위기..
으..부럽습니다.
모든 조건이 다 갖춰진다해도, 모두 다 저렇게 하는건 아닐꺼에요.
유나맘님 암튼, 존경스럽습니다.
정말로 아이들 엄마들 모두 다 넘 행복해 보여요
부러워라 !
저도 다시 맘 잡고, 아이들이랑 잘 놀아줘야 겠어요
유나맘님 조언들 덕에
시작한 영어모임, 두달 성공적으로 잘 진행되고 있고요
앞으로도 열심해 해야겠네요 ^^
우리도 요고 같이 함 해봐요..,..^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