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이 안 열려서 제가 또 여네요.
보이는 책들은 요즘 데이빗이 읽고, 듣는 책입니다. 음독을 좀 시켜보는데, 음독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길게는 못하고 있어요. 이번 주말에 영어 학원 레벨 테스트 무료 쿠폰이 있어서 해볼까해요. 그것도 공부라고 생각해요. 따로 학습을 하지 않으니 자극 좀 받아보라고요. 어찌나 매사에 자신감이 넘치는지 자신의 실체를 알면 더 열심히 하려나요?
오늘도 사랑하는 6기 여러분~~
미션 올려주세요^^

문이 안 열려서 제가 또 여네요.
14번 4학년 cho
cho는 열심히 숙제를 하는데 제가 게을러 자꾸 숙제가 밀리네요.
변명을 하자면 컴이 완전 망가져서 노트북을 살까 아님 자리차지하는 컴푸터를 살까
망설이느라 시간만 가고 있어요.
이제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18번 테드
토마토님...감사해요~~
전 어제 올린다는걸 그만 깜빡 잠이 들었네요..^^;;;
전 직접 보지 못했지만...오늘 아침 "김연아"로 시끌시끌하네요....
기록경기와 달리..누군가에 의해 채점이 되는 경기는...참~~ 너무도 주관적인 관점이 주입될 수 있어서...
우리 아이들도 사회에 나가면 객관적 지표보다..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평가받을때가 있겠죠???
물론 주관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들도 나름의 기준이 있겠지만...그 기준이 공정하고 정정당하다면 문제가 없을텐데 말이에요...
테드는 어제 외우는것 많이 힘들어했어요...혼자 외우라 했더니...시간이 엄청걸리더라구요..
제가 보다 못해...뒷부분은 같이 외웠는데...금방외우는거에요....마음의 문제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죠...^^;;;;
힘들게 마친 숙제랍니다..ㅎㅎ

31번 패트릭
토마토22님 감사합니다.
김연아 선수 경기 보느라 하루가 해롱해롱합니다.~~~
그래도 마음으로 응원 해야죠.^^
패트릭 오늘도 5번 읽고 썼습니다

An I Can Read #1 - Drip Drop 숙제 검사표(17일 최종)
[북클럽5기 모집공고]다시 문열어봅니다~~
<영자신문반>+미국교과서-같이 하실래요?
#쓰기방 - 얼마남지 않은 쓰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