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의연한 모습을 보인 김연아에게 박수와 칭찬을 보내는 아침입니다.
봄방학을 맞이하여... 너무 바빠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뭐가? 라고 물으시면, 언니되기전에 놀아야겠다는 지나에게 휘둘리느라...라고 밖에는...^^
그렇다고 2학년되면 안놀것도 아니면서 오늘이 세상 마지막 날인양 놀고있습니다.
그래서 숙제는 내고 싶고... 낮에는 컴 구경도 못할것이 뻔하고...
개인적인 욕심에 숙제부터 제출하려고 숙제방 엽니다.
빨리 3월이 되어서 그냥 평범하고 평범한 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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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I Can Read #1 - Drip Drop 숙제 검사표(17일 최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