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쓰기방 19번째 시간입니다.
아침에 출근하면서 오늘은 어떤 이야기로 쓰기방을 열면 될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이제 봄방학이 끝나면 다들 한학년씩 진학하게 되겠지요? 그래서 진학을 하면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 살짝 얘기 해 볼까 합니다.
주얼이가 3학년이 되니 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아지나봅니다. 겨울방학때부터 시작한 방송댄스는 토요일마다 하구 있구요. 요거 하고 와서 한번 보여달라고 했지만 한번도 못봤네요. ㅋㅋ 쑥쓰럽다나요.
그런걸 없애줄려고 시켜줬것만.. 친구들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행복하답니다. 그래서 요건 계속 유지하기로 했네요.
친구들과 함께하는 수학방도 수학을 새로운 관점에서 보고 알아가는게 재미 있는지 '난 수학을 못해요. 그래서 수학이 젤로 싫어요' 멘트를 벗어났습니다. 참 다행이죠.
쑥쑥과 함께 시작한 듣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서스타터 시리즈 아주 재미있게 듣고 베런스타인베어 시리즈 60권 도전으로 현재 8권까지 읽고 있고요. 리틀크리터 용용이가 듣는걸 보고 재미있겠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아주 대박나는 책은 없으나 그래도 다 재미있게 읽어주니 다행이네요.
쓰기는 쓰기방을 시작하면서 받아쓰기 잘하고 있구요. 리딩키 쉬운 단계부터 차근차근 풀어가고 있습니다.
3학년에 중점적으로 할것은 역사공부인데 한달에 한시대씩 진행해볼까 합니다.
6개월 프로젝트 ^^ 친구와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 지금 스케쥴 작성중입니다. 다음에 한번 소개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계획도 살짝 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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