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불금입니다. 와.. 드디어 주말이 왔습니다.
제가 이번주에 유난히 회사업무가 바빠서 스티븐과 시간을 많이 못 보냈습니다.^^ ;;;;
엄마가 바쁜틈을 타서 아들네미가 여유로운 방학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 하.
그래서 책읽기가 좀 뜸해졌는데요.
어제서야 책을 읽었는데, 이번 마빈 책은 정말 웃음이 절로 나는 책이네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코파기가 주제니 말이죠.
(여자친구들은 싫어할까요?
Snot이 코흘리개나 좀 더러운 아이(?)를 의미하는것인것 같은데,
"I was not"과 절묘하게 맞아떨어진것도 재미있구요!!!
우리 스티븐은 요런 단어들은 정말 빨리 외워요..ㅋㅋㅋ
그럼 우리 챕터파 친구들 숙제 보여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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