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지금 3학년 올라가구요~
지금 다른곳안다니고 .. 영어도서관 다니고 있습니다....리딩비라고..
그런데.. 아무래도 불안한기분이 드는건... 어쩔까요..
하루에 한권... 물론 택도 없이 적은 독서량이죠..
그래도 .. 제가 불규칙적으로 자꾸 까먹으며 못해주는것보다...
꾸준히 할수있는법을 찾다보니.. 가게 되었어요~
그런데 문제는... 다들 구멍이 나중에 보일꺼라는 말을 자꾸들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 화상영어라도 겸해야 할까...아님 어학원을 겸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아직 저학년이라.. 독서프로그램만으로 괜찮을것 같아..
영어도서관과 겸해..영어책을 많이 접해주고픈게 제마음이구요~
크게 계획을 잡아보려고 이렇게 선배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회화쪽은 독서프로그램으로는 택도 없다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 할까요?
조언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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