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아까 수정엄마님께서 숙제방을 여신 것 같았는데 숙제를 올리려고 들어오니 없어졌네요.
오후에 시간이 없을 듯 하여 제가 열고 숙제를 올릴 까 합니다.
이제 마빈이 끝났네요. 남은 책 이제 딱 2권이 남은 건가요?
다음 주면 드디어 12월 초부터 시작한 챕터북도 마무리가 되겠어요.
우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들에게 잘한다는 용기 팍팍 주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초1/Alice

분명히 아까 수정엄마님께서 숙제방을 여신 것 같았는데 숙제를 올리려고 들어오니 없어졌네요.
오후에 시간이 없을 듯 하여 제가 열고 숙제를 올릴 까 합니다.
이제 마빈이 끝났네요. 남은 책 이제 딱 2권이 남은 건가요?
다음 주면 드디어 12월 초부터 시작한 챕터북도 마무리가 되겠어요.
우리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이들에게 잘한다는 용기 팍팍 주시고 이번 주도 화이팅입니다!!!
초1/Alice

초4 스티븐
며칠뒤면 초5가 되지만 ,, 아직까지는.. 저도 어색하네요. 어느새 5학년이라니...^^ ;;;
지난 마빈레드포스트 3회에 걸친 웍싯 한꺼번에 올립니다.
제가 바빠서 제대로 올려주지도 못했는데,
스티븐은 착하게도 계속 하고 있었어요..^^
잘 체크해주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하고 있었다는데에 의의를 두려고 합니다.
모두들 이번주도 잘 지내시고 아이비빈도 즐겁게 진행해봐요~~~~~
사실 스티븐은 아이비 빈이 훨씬 재미있다고 하네요.


초3 (아직 어색하네요.ㅋ) 트루쓰
트루쓰는 3월부터 방과후 축구를 새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축구화가 필요할듯 해서 트루쓰와 간만에 쇼핑다녀왔어요.
전엔 데리고 다니면 다리아프다, 힘들다 징징 대더니 이젠 많이 컸는지 그런소리도 않고 짐도 들어주고 그러더라구요.
챕터 웍싯은 저번주 금욜 두장만 했어요.
나머지장 어려워하기도하고 주말에 일도 많았네요.
대신 새로 시작할 아이비책 아주 재미나게 읽고 있답니다.
챕터 책중 젤일 재미다다네요.
1등이 아이비, 2등이 티아라 꼴찌는 마빈!!!
트루쓰가 여자아이 취향이 확실해요. ㅋㅋ

An I Can Read #2- And I mean it, Stanley! 숙제 검사
♥[나는 챕터파] Marvin#523
[♥책벌레방♥] 2/24월 19번째/20회^^
<영자신문반>~ 목요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