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학원경험없는 초등5학년아이 학원선택

  • judy1004
  • |
  • 2014-02-27
13

안녕하세요?

쑥쑥과 함께 크는 아이 둘을 둔 맘이예요

그동안 엄마표로 두루뭉술하게 여기까지 왔네요

이제 고학년이구 학원이라는 데를 다녀야하지 않을까 싶은맘 반,

애 영어수준도 가늠해볼겸해서 정상어학원에 다녀왔습니다.

lsc라는 수준이 나왔는데 학원에서는 엄청 칭찬하네요

매우 잘하는 수준이라서 지금부터 잘 잡아주면 잘하겠다는 겁니다.

--고려해보겠다고 하고 왔는데 에미 맘이 다 그런지라 나두 모르게 욕심이 생기네요

그동안 책읽기 많이 하고

듣고  쉬엄쉬엄 디브이 보고

영자신문보고...  정말 편하게 뒹글뒹글 집에서 놀면서 했는데

괜히 숙제도 많다는 학원보내서 애 잡는거 아닌가 싶기도 하구

비용도 만만치 않구 밤새 잠을 못잤네요

피아노랑 영어만 하는데도 소시민에게는 금전적으로 이렇게 벅차네요

 

비용으로 따지면  안되지만, 엄마표 얼마 안들었거든요

리팍 2만 영자신문 6개월10만 책값7-8만원 이정도였네요

솔직히 롸이팅 지도해줄 자신이 없네요.

예전처럼 하던대로 할까 싶다가도   학원으로 가서 체계적으로 시작하는것두 나쁘지 않을것같다는 생각이구 어차피 이왕 시작하는거 청담에서 시작할까 싶기도 하구

갠적으로 정상어학원은 엑티비티 위주인거 같구 그램마는 부족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정상을 택한이유는 엄마표로 다져진 아이한테 정상이 청담보다는

적응하기가 더 나을것같더라구요

지금 정상 다니시는 분들이나 제가 잘못 알고 있는 부분 좀 지적해주세요

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고민상담합니다.

 

 

추천 공유
  • 댓글 1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단한번의삶
  • |
  • 2014-03-01 23:22
답댓글

저도 같은 고민 중이라 댓글들이 도움이 되네요.

정상 ms과정이 문법이 추가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곧 ms일텐데,,,초5가 하기 좋을것 같아요.

청담에서 너무 어려운 topic으로 하는것보다 내실있고 재밌을것 같은데

어디든 보내봐야 아는듯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14-03-03 11:19
단한번의 삶님!
딸램이 초5에 ms반에서 수업을 하고,
6학년에 ace0반에서 수업을 했더니
문법 수업을 어렵지 않게 따라가더라구요.
중등수업과 자연스럽게 이어지기도 하구요.

단한번의 삶님!
다닐 학원 수업할 반에 같은 또래가 있음 수업하시구요
그렇지 않음 좀 다지고 간다 생각하시고 바로 아랫반에서 수업들어도 될 것 같아요.
수업이나, 숙제에 적응할 수 있게.
혼자 고학년과 같이 수업하는게 좋지만은 않은 것 같더라구요.
저희 딸램도 두달 다니다 쉬고 다시 들어 갈 때
욕심에 다시 셤 봐서 들어 갔는데 ace0반이 나왔었는데
딸램 혼자서 6학년 언니오빠들과 수업을 하게 되더라구요.
하룻동안 고민하다
msb반으로 들어 갔는데, 오히려 잘한 선택 이었어요.
지금도 그 친구들과 재미있게 수업하고 있구요.
참고만 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14-02-28 11:50
답댓글

제 아이가 정상을 다니고 있어서 댓글답니다.

저희 아이도 꾸준히 책읽고 디비디 보며 편한 영어 하다 4학년 말 겨울방학 때

친구네 딸램들이 워낙 재미있게 정상을 다녀서 레벨테스트를 보았다지요.

레벨테스트 끝나고 결과 나오기 전에 1회의 모의 수업이 있더라구요.

딸램이 활동적이라서 액티비티 수업에 폭 빠져와서 다니고 싶다해서

정상에서 수업하는 책들이 우리가 집에서 진행하며 봤던

책들(뉴베리, 로알드달)이라 1달간 고민하다 1달만 해보자 하는 편한 마음으로 1.2월보냈고,

피아노 콩쿨 준비하는게 있어서 좀 많이 쉬다 다시 5학년 9월부터

지금까지 잘 다니고 있습니다.(예비중1-ace1)

초등에서는 ms반을 꽃이라 하죠.

lsd까지는 선생님이 끌고가는 수업이라면,

msa부터는 애들이 주도가 되어 수업을 합니다.

ace반 부터 수업은 미 중등교과로 과학, 인문, 사회를 6개월씩(과학을 더 비중있게 수업.)

토플 리딩과 리스닝, 문법도 체계적으로, 방학특강을 이용해서 깊이 있게 진행도 하구요.

(과학을 깊이 있게 공부해서 인지 그리미님이 추천해 주신 snow 과학 강의를 어렵지 않게 잘 듣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는 방학때는 쉬면서 집에서 책 더 읽고, 디비디보며, 문법 진행하는 식으로 한달을 보내는데,

방학때만 되면 저희 딸램 엄마 또 쉴거야? 많이 아쉬워 합니다.

본인은 정말 재미있답니다.

저는 직장맘이라 제가 함께 해 줄 수도, 제 능력도 안 돼서, 중요한 건 본인이 정말 원해서

보냈는데,

엄마표로 어느 정도 진행하다 엄마들이 제일 아쉬워 하는 부분인 스피킹과 롸이팅을

학원에서 충분히 받아 먹고 오니 저는 만족합니다.

 

초등학교에서지만 holes읽고 독후감써서 상도 받고,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인권이라는 주제로 최우수상도 받았답니다.(자랑질 ㅎㅎ)

 

학원 다니기 전엔 영어 일기 써 놓은 거 보면 문법 많이 엉성하고,

스피킹도 정말 자기 아는 단어 조합하여, 쉬운 대화만 했었거든요.

그래도 본인은 잘하는 줄.ㅋ

 

judy 1004님 아시는대로 숙제는 많습니다.

제가 처음 1.2월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었습니다.

숙제하는 시간에 책을 더 읽자, dvd를 더 보자 했더니, 제 딸램 그 숙제하는 것도 자기에겐 공부라기에ㅜㅜ

같은 어학원 같은 레벨이라도 선생님에 따라 숙제량이나, 수업방식은 많이 다른 것 같구요.

 

제가 정상어학원 선전하는 거 같네요.

judy 1004님이 아이와 꾸준히 잘 진행해 오셨는데, 부족한 부분 더 보완해 가며 진행하시는게

제일 일듯 싶구요.

어느 학원이든 내 아이에게 맞는 학원이 있는 거 같아요.

제 아이는 성격상 정상이 잘 맞은 것 같구요.

만약 학원행을 원하신다면, 전 정상 꾹 추천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dy1004
  • |
  • 2014-02-28 15:00
일산맘님 지나치지않고 의견나눠주셔서 감사해요^^
님의 자녀처럼만 된다면야 넘 좋겠어요ㅋ
그런면에서 넘 행복하시겠어요^^

해보고안되면 중단하더래도
일단 해보기로 하고 등록하고 왔네요
초등까지만 하던대로 엄마표로하고 중학교때 청담이든
정상이든 들어갈까 싶기도했어요
아이가 둘이구 갑자기 교육비가 훌쩍뛰니
제가 넘 겁을먹었었나봐요 아빠는 당연히 보내야된다는 입장이네요@@
님의 아이처럼 동기부여가 잘되서 스스로 재미를 붙였으면좋겠네요

그럼 님같은경우 중학영어 (내신영어)는 별도로 안하시나요? 따로 구*영어같은거 채워줘야하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14-02-28 19:57
아직 입학도 안했고, 첫 시험 전이라 특별한 내신 준비는...
문법 했네요.
초 4 학년 중에 grammar cue1.2.3을 시작으로
초 5 겨울방학에 쑥쑥에서 진행했던 문법방에서 this is grammar 초급1.2
학원다니면서도 6학년 학기 중에 grammar zone 기본편 1.2 쉬엄쉬엄 하느라 아직 다
끝내진 못했구요.
겨울방학땐 나름 준비한다고 3800제 사서 14챕터를 16일만에 무식하게 끝냈는데,
오답은 10문제 정도로.
애가 문법책을 진행하기 전에 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익힌걸
다시 확인하는 선으로 편하게 풀었습니다.
물론 학원에서 체계적으로 문법 공부 해 왔고,
아 참, 중3 듣기평가도 방학 중에 한 권 끝냈네요.

딸램이 잘 할 수 있을까?
저도 나름 걱정 많이 했었답니다.
아직도 부족한 부분 많구요.
하지만 이젠 제가 걱정하는 불안한 눈빛 보담,
믿어주는 마음과 눈빛이 아이를 편하게 해 줄거라 생각하기에
그냥 지켜보고 있습니다.
참, 정상은 한 달 정도 셤 대비 해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judy 1004님, 믿음만큼 아이들 열심히 잘 할 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일산맘
  • |
  • 2014-02-28 22:44
judy 1004님,
지금도 제가 딸램한테 욕심부리는건
딸램 혼자 밥먹을때 노트북으로 dvd 보기와
틈나는 대로 집듣하기입니다.
쑥쑥의 공부방법은 양은 많이 줄었어도
언젠가 학원 접고 다시 책 잡았을때 낯설지 않게
꾸준히 접해주기입니다.
푹 빠져서 보는 그 모습 참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dy1004
  • |
  • 2014-03-01 01:49
글쿤요 님의 노력과 더불어 온유한 성품이 느껴지네요^^ 따님을 사랑하는모습이 글을통해 전해집니다
시기적으로 요만때 문법을 짚어주면 이해가 잘되겠구나 싶어요
일산맘님 해주신 말씀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어요
감사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4-03-01 23:55
궁금했던 점들이 많이 풀렸습니다.
저도 제가 손봐줄수 없는 부분들,,,학원을 좀 다녀야겠다 싶은데,,,
스피킹,라이팅에 도움이 된다니 좋네요.
레벨테스트 전이긴 한데,,,
ms과정의 적정 학년은 언제일까요?^^
ls~과정을 거치고 가야 더 좋을런지,,,궁금하네요.
예비초4여아고요. 청담은 최근 파,,,턱걸이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trini
  • |
  • 2014-02-27 23:48
답댓글
lsc과정 며칠 보내본 경험으로 말씀 드릴께요~
고민하던 롸이팅...저도 이부분 봐줄 자신 없고 엄마표 구멍을 조금 다져주지 않을까 싶은 맘에 보내봤었어요.
그래머 교재는 그래머 인 유즈 베이직으로 하더라구요. 청담은 그래머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이 레벨을 테스트 결과로 들어간 경우. 수업 내용은 편히 따라갈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교재 보셔서 아시겠지만 편안한 2~3점대 챕터, lsd 과정쯤에 마틸다 정도의 책이 교재로 들어가니까요.
롸이팅은 매주 에세이 씁니다. 숙제가 정말...어마무시 많더군요. 매일 영자 신문 일곱꼭지 듣고 질문 풀어오기, 롸이팅 책 두세페이지,, 단어와 숙어 시험 준비, 수업책 소리내어 읽고 들어오기, 온라인 숙제하기, 에세이쓰기...대충 이런 정도.
우리 아이는 5일 다니고 접었어요. 아직 많이 어려서 숙제를 벅차하길래 집에서 하는걸로^^
장점은 액티비티 위주의 수업 자체를 재밌어 했구요...책으로 연계되는 방식도 좋았어요.
단점은 그 시간에 집에서 책 읽으면 훨 나을거란거...로스되는 시간이 많아서요.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의미없는 숙제들도...
롸이팅은 소설 쓰기로 대체했습니다. My dear dumb dairy란 제목으로 윔피키드 같은 내용을 재밌게 적어보고 있어요.
대충 쓱쓱 갈겨쓰는 내용이 엉성하게 틀린 부분 있더라도 즐겁게 쓰다보면 오류도 스스로 줄여나가는것 보이더라구요.
문법은 굳이 어린 나이라 안해도 되지만 기왕있는 교재라 아빠가 시간날때마다 한유닛씩 봐주는데요..자기는 본능적으로 사용하던게 체계적인 이유가 있다는걸 흥미로와 하더라구요.
스피킹은 화상영어로 대체하고 있는데 화상영어하면 작문 봐주시는게 있어서 쓰기역시 도움을 청해보면 될것 같아요.
저야 이리 결정했지만 고학년이시라 학원보다 엄마표라고는 말씀 못드리겠어요.
그래머나 스피킹, 롸이팅같이 책읽기로만 해결하기 힘든 부분을 도움 받으실수 있는 방법으로의 학원도 나쁘진 않죠.
또 학원 프로그램과 친구들에게서 더 동기부여 받을수 있는 연령이기도 하니까요.
정상의 우리아이반 교포쌤은 한국말이 많이 어눌하셨어요. 울딸 영어쓰는것보다 쌤이 한국말 잘 못하시더라는~ㅋ
그러니 교포쌤이란 단어가 그저 국적 차이로 느껴졌었어요.
기왕 하실거라면 청담도 상담 받으심 좋을거 같아요. 청담 역시 엄마표한 아이들에게 괜찮다고들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judy1004
  • |
  • 2014-02-28 00:51
trini님 소중한 경험담 자세히 적어주셔서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짐작대로 그렇군요
자칫하다 영어를 좋아하는 마음까지 없어질까봐
아주 조심스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4-03-02 00:09
몇학년이어서,,,,숙제가 힘들었나 궁금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3
  • 이전글 토크스테이션 같이해요
  • 다음글 첫 사회생활을 앞두고- 쑥쑥가족 여러분 감사하고 사랑해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An I Can Read 숙제방 - 4차 Biscuit Finds a Friend
    • 고꼬미
    • |
    • 2014-03-07
    84
  • BB #27
    • 홍박샘
    • |
    • 2014-03-07
    28
  • [챕터북] Thr Great Finale
    • 홍박샘
    • |
    • 2014-03-07
    75
  • 이미지썸네일 58x58 나는 챕터파#622
    • 수정엄마
    • |
    • 2014-03-07
    31
  • BB숙제방으로 오세요~^^
    • ahahaha
    • |
    • 2014-03-07
    17
  • 이미지썸네일 58x58 [감사한 마음]
    • 지몽왕자
    • |
    • 2014-03-06
    6
  • 이미지썸네일 58x58 [공지]쑥쑥 올블로그 오픈!!
    • 운영자
    • |
    • 2014-03-06
    0
  • [SQW] #50 다들 넘 수고하셨어요~~`^^**
    • 마리맥스맘
    • |
    • 2014-03-06
    87
  • 이미지썸네일 58x58 [1~4학년 자주학습방] 3/6목요일~
    • 디올
    • |
    • 2014-03-06
    76
  • 엄마표 4년...
    • 건데기맘
    • |
    • 2014-03-05
    68
  • 집듣
    • 유은맘
    • |
    • 2014-03-06
    1
  • 피자 배달된 시상식
    • 홍박샘
    • |
    • 2014-03-05
    2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