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밖으로 도느라 쑥에 이제 들어와 봤네요^^
하루밖에 안남은 봄 방학 바쁘게 마무리 하고계시지요?
어째 겨울방학보다 더 바쁘게 지내는거 같아요.
오늘은 문구 할인용품점에 가서 새학년 맞이 문구 쇼핑을 하는데, 왠지 제가 학년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신나게 사들고왔습니다.
학교에서 언니가 되는 기분은 어떤 걸까요?^^
BB친구들, 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진급하길 바라며 숙제방 엽니다~
아침부터 밖으로 도느라 쑥에 이제 들어와 봤네요^^
하루밖에 안남은 봄 방학 바쁘게 마무리 하고계시지요?
어째 겨울방학보다 더 바쁘게 지내는거 같아요.
오늘은 문구 할인용품점에 가서 새학년 맞이 문구 쇼핑을 하는데, 왠지 제가 학년이 올라가는 느낌이 들어서, 신나게 사들고왔습니다.
학교에서 언니가 되는 기분은 어떤 걸까요?^^
BB친구들, 다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진급하길 바라며 숙제방 엽니다~
초 3 Amy.
담주면 개학이네요. 진정한 3학년 ... 좋은 것인지 슬픈일인지 ....
저도 요즘은 회사일로 정신이 하나도 없어서 쑥에 들어올 시간이 없어서 숙제 제출이 늦거나 건너 뛰고 ,,,
반성해야 겠어요
2주치 한번에 올려요. 울집은 바뀐 미션이 더 좋다고 합니다.
맞게 썼는지는 확인안하고 걍 올립니다. 틀려도 스스로 노력한 노력의 흔적이 보이니 ....
얼마전에 댄스학원에서 발표회가 있었어요. 댄스 배운지 3개월정도 되었는데 넘 잼있어 하네요.



초2 Annie ( 앞부분 채워나가며 #4 Double Dare)
애니 숙제 내려고 천근만근 몸을 이끌고 쑥에 들어왔어요 ㅎㅎ
오늘 집에 못 오는 줄 알았네요 너무 일이 많아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거든요
정말 직장맘들 존경하는 마음이 와락 생기는 하루입니다
하지만 ....정말 느무느무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를 받아 행복이 넘치네요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 마음이 죄송스럽고 또 감사하고 하답니다
오늘 아이들이 할머니랑 너무 신나게 밖에서 놀았는지 셋다 벌써 잠들었어요
엄마도 빨리 쉬어라고 모두 잠이 든 것이진 ㅋㅋ 암튼 그 덕에 쑥에 숙제제출을 하러 왔네요
애니는 이번주도 열심히 외우기 하고
받아쓰기도 힘들지만 도전하고 열심히 진행했어요 ^^

♥[나는 챕터파] Marvin#523
[♥책벌레방♥] 2/24월 19번째/20회^^
<영자신문반>~ 목요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