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이자 3개월해놓고 끝나면 딱 그만큼 지르고...-.-;
많이 질러도 배송되어 오는 것을 보면 에게~? 양이 왜이리 적은지요..T.T
예전에 맥스앤루비 책 공구때 참고 참다가 다시 맘먹고 사려니 살 수 없어서 고민하다가 오늘 드디어! 샀네요. 그런데 왜이리 또 까이유 공구에 눈이 가는지...ㅋ
울딸들(48개월, 20개월)이 열심히 보는 만화인지라...둘 중에 맥스앤루비를 더 좋아하긴한데, 또 엄마 맘이 두 개 다 사주고 싶은 마음...ㅋㅋㅋ 맥스앤루비는 디브이디 사줬다가 하도 봐서 자꾸 멈추고 멈추고 해서 오늘 비디오로 다시 사고,
큰애한테 Which do you like 까이유~or 맥스앤루비? 했더니, 기특하게도 I like 맥스앤루비~이래서 까이유 빼버렸습니다..ㅋ 맥스앤루비 다 보고 또 3개월 후에 고민해봐야죠.. 그 때도 공구를 하면요..ㅎ
딸들이 좋아하는 노래동화책도 많이 사고...ㅎㅎ
수줍음이 많고 집안에서만 큰소리치는 성격인지라-.-; 영유 공개수업때 젤 작은 녀석이 자꾸 말을 안하려고 해서 내심 속상했지만...내 아이의 성격을 존중하고 좀 더 밝고 무대체질이 될 수 있도록^^;(지 엄마는 무대체질이였건만..왜그럴까요?ㅎㅎㅎ) 잘한다 잘한다 더 용기 북돋아 주려구요^^ 그래도 집에서 지 이모랑 영어로 이제는 뭔가 대화가 되는걸 보면 완전 뿌듯하답니다.^^
아...근데요, 요즘 울딸이 저랑 기탄수학을 시작했거든요...수개념 많이 없는 아이인지라...천천히 하려 맘잡고 있는데 영어로는 20까지 기똥차게 셀 줄 알고 쓰고 난린데 영.......한글말로는 어려워하네요. T.T 자꾸 영어가 툭툭 튀어나오는데....인내심을 가지고 가르치는 수밖에 없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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