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이 있어서 나가야 해서 일찍 문을 열어요 ^^**
어그제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마지막주가 시작되었네요
다들 새학기는 잘들 시작하고 좋은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났는지 궁금합니다.
마리는 이번엔 남자선생님을 만났네요. 1학년때 남자선생님이셨다가
그후로는 쭉 좋은 여자선생님을 만나서 주변에서 어쩜 그리 선생님 복이 많으냐고
얘기를 많이 들었었는데 이번엔 쌤에 대해 어떤 이야기도 들은게 없어서 살짝
걱정은 되지만 원체 쌤에게 인정받는걸 좋아하는 아이니 잘 해나갈거라고 생각되네요
마리는 학교가 작은 편이라서 대부분의 친구들을 다 알고 지내니
특별히 친구관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구.....
다만 고학년에 접어드는 어려워지는 수학에다가 역사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사회가 걱정이되네요. ^^*
하지만 믿고 가야겠죠. 엄마의 조바심이나 잔소리가 이젠 더이상의 효과를
나타내지 않는걸 잘 알고있으니....^^
이제 정말 SQW가 마무리되는 주가 되어버렸네요 ^^
마지막까지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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