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준비하다 잠깐 들어왔네요.
어제도 4살된 작은 아이한테 헬로리더 fire fighters 읽어주었는데, 어찌나 좋아하는데
저녁에 집에 왔더니 파이어 파이터 또 읽어달라고 조르네요.
지 사물함박스(온갖 잡동사니가 모두 사물함 박스로 직행합니다. ㅠ ㅠ. 토마스책 사주었더니 읽지도 않고
박스에 넣어서 고이 모셔놓고 각종 장난감에, 온간 쓰레기가 이 박스로 직행. 작은 아이는 스스로
보물함이라고 합니다)에서 소방차 꺼내서 "mommy, fire engine" 이러구요.
작은 아이가 회화를 너무 잘해요.
혼자 스스로 제가 안알려준 영작도 좔좔좔.....
너무 놀라워요. 그냥 주어+동사를 말하는 것부터 좀더 긴 문장까지
스스로 만들어내요.
혼자 놀 때도 영어로 자주 놀고,,,,,
좔좔좔-----
너무 잘해서 자랑하고 싶어요. ^ ^
관심없는 신랑도 약간 놀래더라구요. 힘이 나네요.
신통방통합니다. 며칠 사이에 실력이 팍팍 느는게 보여요.
참고로 저는 토요일과 일요일만 아이를 보고 평일에는
아빠가 아이를 보는데, 유아영어는 주말에 주로 하는 사람입니다.
평일 퇴근은 밤 12시입니다
(퇴근은 일주일에 이틀은 밤 12시, 이틀은 9시나 10시, 아주 가끔은 칼퇴근 6시)
출근은 9시, 아침기상은 5시에 하는 사람입니다.
직장맘들도 충분히 성공할 수 있으니 힘내세요.
주말에만 열심히 해도 성공할 수 있어요.
하튼 우리 4살된 작은 놈, 정말 잘해요. 또 자랑 ㅎ ㅎ
머리속에 컴퓨터가 들어있는거 같아요.
죄송합니다. 자랑만해서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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