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저랑 외우기 시작한 시기가 비슷한데 벌써 끝내셨군요.ㅠㅠ 이틀에 하나씩?ㅠㅠ 아 멀고도 험하여라... 정말 한번 시작을 하면 끝장을 보시는 분이 옆에 있음 배아파서라도^^ 따라할텐데... 이러면서도 맘먹기가 힘드네요. 부러워요... 아 부러워라... 이제는 대구로 이사가야하나? 난 친구따라 강남 가는 스타일이라 재영맘 옆집으로 이사 갈라 했더만.ㅋㅋ 정말 좋으시겠어요... 영어가 된다는 것보다 할 수 있다는 성취감이... 그리고 탄력받은 영어가... 부러버라... 계속 자극 부탁드려요. 이래서 쑥쑥에 들어오면 나갈 줄 모른다니까요.^^ 한없이 부러워만 하는 태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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