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홍박사님 테솔 off 1기에요.
그 때는 온라인으로 하는 테솔 없었거든요. (이렇게 말하니 굉장히 구시대 사람 같다는...)
그나마 그 시기에 서울에 살아서 얼마나 다행인고~~ 하며 열심히 다녔던 기억이 납니다.
주먹구구식으로 쑥쑥에서 받어먹는 정보와 지식으로 연명하던 엄마표 영어였는데
테솔을 들으면서 전체적인 아우트라인이 잡혔다고나 할까요...
내가 지금 가고 있는 길이 어느 길의 어느 지점인지 알고 나니 무척 맘이 편해졌었어요.
지금은 세수만 하고 빤쮸만 입고 컴터 앞에 앉아서도 얼마든지 수업이 가능한데
대체 무얼 망설이시는지 당췌 모르겄어요... ㅎㅎㅎ
에고 에고.. 답답.. 깝깝.. 요런 수업 아무데도 없어요...
(예전에 '줘도 못 먹나?' 하던 CF가 생각나네요.. ^^)
혹시 너무 어려울까봐... 무식한 거 탄로날까봐... 두려우신건가요?
에고...
그렇담 그건 오산이에요.
박사님이 설렁설렁 가르치시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교수가 될 것도 아니고 그렇게까지 몰아부치시진 않으세요. 우리 다 엄마들이고 다 알아먹게 말씀하십니다요...
망설이다가 놓치시면 그 시간 수업 받고 탄력 받고 힘차게 달려나가는 엄마들 보면서 땅을 치실 거예요.
쑥쑥 엄마들 모두 다 들으시라는 건 아닙니다.
하고 싶기도 하고.. 해도 될까 싶고.. 할 수 있을까 걱정되어서 선뜻 결정 못하시는 분들이시라면
단언컨대 과감히 도전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기회라는 건 늘 오는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기 때문에 잡아야 하는 거거든요..
잡으세요!!!
얼른~~!!!! 얼른~~!!!! 후딱~~~!!!! 덥썩~~~!!!!!
Right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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