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 3돌때 튼튼 주니어 시작했어요.. 지금은 5살 2단계 반 정도 했고요... 제가 수시로 테잎 틀어주고 비디오는 가끔씩 보고 책은 하루에 한번 정도 어떤날은 그냥 지나가고.. 1단계때는 그런대로 지나갔는데 지금은 제가 일주일에 한권책을 아이한테 이해를 시켜야 하고 테잎을 들려줘서 하나라도 더 듣게 할려고 하는데요.. 아이보다 제가 더 스트레스를 받아합니다.. 울 딸이 활발한성격은 아니어서 선생님이랑 수업할때 말을 많이 안 하구요.. 돈도 적은 돈이 아니잖아요.. 글구 5살인데 아이한테 너무 스트레스를 주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되구.. 제 생각엔 튼튼은 좀 쉬었다가 하고 영어 동화책을 사서 씨디 들려주고 마음 편하게 했음 좋겠는데... 중간에 쉬어 버리면 그동안 투자한 시간과 노력이 아가울 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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