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2. 올라가는 남자아이입니다.
유치원은 필리핀 영어쌤이있었는데~ 영어를 배우러가는게아니고 아이들이 알아듣지도 못하니 시끄럽게ㅇ떠들어서. 원어민쌤이 매일매일 화만. 내는 상황비 반복되었지요~
아이는 그래도 친구가 좋다고 그곳만 ㅇ고집하여 2년을 보내게ㄷ됐지만-정말 영어 거부감만들도 영어 는 하나도 늘지않았구요
초1들어서 아파트단지내. 2대1. 수업하는곳에서. 주2회. 작년5월부터. 보냈습니다~
원래 선생님은. 중,고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신분이셨구요~
작년 12월까지는 주2회 50분 수업으로. 파닉스위주의. 수업을 하였으며- 듣기숙제만있어서 힘들지않고 수업을 즐겁게 다녔습니다
올해 1월부터 주3회로. 늘어났구. 쉬운리딩책이 들어가면서 월, 수,금 숙제가 단어 10개씩. 외우기가. 꾸준히 들어가면서 아이가 힘들어하고.학원시간은 중간에1시간30분정도의 빈시간이 생겨 어영부영 보내게. 되니~ 하는것없어 영어다녀오면5시30분이 됩니다- 사실 첫 아이라 학원정보도 잘 모르겠어요~
실상 학원다니면서. 뚜껑을 열어보니. 초2. 아이에겐 단어외우기보다 듣기와 영어동화책읽기가 먼저인것 같기도 하고~~~하여~~~두렵고 무섭고 확신이 서지 않지만---초2동안에는. 충분히. 듣고. 놀고 즐기면서 영어를 접해주고 싶다는ㅇ생각이 ㅇ듭니다
궁금한건~~~
현재 우리아이 영어수업이---이게 맞는건지, 틀린건지~ 단어열씸히. 외우기~~~에가 추구하는 방향과 달라서~~~근데 장점은 둘만 배우다보니쌤이. 확실히 짚어준다는것~~~이네요~
분면한건~~아이가 영어에 흥미가 없다는 겁니다-
엄마표영어. 이제 처음 시작인데---꾸준히 들려주면 정말. 실력이. ㅇ괜찮아지는건지~~~
아효~자신잉없으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 시간만 흐르네요~
일단 3월까지는 충분히 생각한후에 4월에 학원을 옮기든. 엄마표를 하든 하려구요~
혹시 아시는본~~엄마표 처음 진행기~~요만큼했을때 요만큼의 실력까지 발전했다~~~라고 올라온글 있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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