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 영자신문 활용을 시작한지 1년이 되었어요
처음 시작할 때는 꾸준히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는데....
역시 혼자서는 할 수 없었을 것 같던 1년이라는 시간을
- 함께하는 힘!!! - 으로 꾸준히 걸어올 수 있었네요
개인적으로 진행하다가 ....북클럽에서 몇달 진행하였고.. 초등게시판으로 옮겨와서 진행하게 된 것이
지금의 신문반 모습이 되었습니다
지금 함께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예전에 함께 해주셨던 가족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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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주말 아침, 저녁으로 4꼭지씩 거의 해 왔는데
미국교과서를 시작하면서 비중이 조금씩 미교 쪽으로 옮겨가고 있네요
아이가 신문보다 미교가 더 재미있다고 해서 계획을 수정했답니다
이번주는 오늘(일요일) 영어, 한글신문 한꼭지 했고, 월요일 한꼭지씩 더 할 예정인데
오늘 방문을 열어야 해서 내일꺼는 사진은 그냥 패스 ^^


미국교과서 a closer look grade 3




Annie (초2) - 애니는 이번주에는 신문은 활용하지 않고 미교만 보았네요
grade 2




함께 하시는 분들 목요일까지 올려주시면 됩니다 ^^
신문이나 미교 아무거나 들고 오세요 ^^
누구든 환영입니다
정신없이 살아도 쑥쑥은 제 생활의 일부랍니다
올빼미가 되어 밤에만 들어오지만 쑥쑥 가족들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참 잘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