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빠가 만들어준 야광별 보구 신나서 노래부르는 6살 3살 웬디와 제야입니다.
내친김에 teddy bear 까지...^^
공모전에 내려니 쑥쓰럽긴하지만...ㅋㅋ
이 기회에 아이들과 좋은 노래도 부르고 참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 되길 바랍니다.
플래시 동영상이 지원되지 않습니다.
아빠가 만들어준 야광별 보구 신나서 노래부르는 6살 3살 웬디와 제야입니다.
내친김에 teddy bear 까지...^^
공모전에 내려니 쑥쓰럽긴하지만...ㅋㅋ
이 기회에 아이들과 좋은 노래도 부르고 참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 되길 바랍니다.
어머나..
아빠가 직접 별으르 달아주셨네요..
또 이렇게 한번씩 좋은 아빠의 소식을 접하면..
괜히 울 신랑만 볶아댄다는..ㅎㅎㅎㅎㅎ
잘봤습니다.. ^^
넘 예쁜 오누이 모습이에요..
저렇게 달아줘도 아이들 좋아하겠네요~~~
우리집은 전창에 붙여놨는데....^ㅡ^
암튼 제야 발음과 노래 실력 부럽습니다....^^
와 두 아이가 정말 노랠 귀엽게도 부르네요.
별을 아빠가 직접 달아주었으니 더 좋아했겠어요..
쑥의 아빠들은 역시 좋은 동반자들이라니까..ㅎㅎ
좋은 추억이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