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행복한 점심식사 하셨나요?
슬슬 잠이 오시지요?
ㅎㅎㅎ저도 그래요.
애들 오기전에 밖에서 볼일 다보고
오면 간식으로 해줄 떡볶이 재료 준비하고
아이들 올때까지 이렇게 놀아보려구...^^
봄입니다.
유령회원님들...날도 따뜻한데
이젠 투명망또 벗으시고
짜잔~~~나타나 주시면 어떨까 해서리^^
홍박샘님이 제게 주신 오락부장...
ㅋㅋㅋ저에게 이런 책임감있는 일을 주신 분은 홍박샘님이 처음이에요...흑흑흑
유령회원님들...
난 엄마표 고수도 아니어서 올릴 글도 없고,
글을 올려도 아무도 댓글안달아주면 어쩌나 걱정되시고,
ㅎㅎㅎ
이젠 걱정마세요.
제가..이렇게 엄마표 영어가 아닌 글로
여러분들의 마음을 알아드릴테니까요^^
왜?
느낌 아니까~~~~
자...그럼 우리 춘곤증을 이기기 위해 댓글놀이 해볼까요?
오늘의 주제는
<우리 동네에는 000이 있다>
입니다.
그럼 저부터 시작할까요?
다음 빌딩을 잘 봐주세요.
이 빌딩이 뭐?
별거 없는데?
ㅋㅋㅋ

ㅋㅋㅋ저기 저기 빌딩 중간에 성용빌딩 보이시나요?
네...맞습니다.
상상하시는 그것...
바로 기성용빌딩입니다.
제가 순천사람이 아니라서 기성용이 순천출신인거
이번에 알았네요.
그럼 기성용 봤냐구요?
기성용 할아버지도 못뵜구요.
조기조기 국민은행만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그나저나...우리동네에는 무인텔도 있네요.
성용빌딩 뒤로 보이는....쩝!!!
가벼운 마음으로 이제 투명망또를 자신있게 화~~~~악
벗어저치시고...어여어여...놀다가세요(이건 뭥미...^^)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