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래미는 5세 유치원때부터 영어시작했어요.
수업시간파닉스와 방과후영어 파닉스 2~3번 공부했구요.
1학년때는 영어학원다니면서 파닉스 뒷부분부터 시작하여 리더스북 낮은단계하면서
2학년 중반까지 1년반을 다니다가 수영을 배우고 싶다고해서 쭈욱 영어을 쉬었습니다.
지금은 학습지영어 시작한지 3개월 되었구요. 스토리폰 일주일에 한번 다음달 부터 하기로
했어요. 사교육의 도움을 조금 받으며 집에서 ort를 읽어주기 시작했어요.
ort 읽기시작한지는 한달이요.ㅋㅋ
ort 2.3단계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책만 읽어주고 있고 4단계는 사서 한권씩 듣고.따라 읽고 .
공책에 한번 쓰면 제가 자기전에 읽어주면서 해석해줘요.
궁금한건 바로 해석이요....전 해석을 안해주려고 하는데 아이는 하나하나 다 해석해 달라네요.
"엄마가 인테넷에서 알아보니 해석은 안해주는게 좋대~ 그림보고 이해하면 안될까?"
그랬더니 누가 말도 안된소리를 하냐고 내용을 알려면 당연히 해석을 해줘야한다고 완강하네요.
ort는 너무 재미있어해요. 스토리가 워낙 재미있잖아요.
문제는 반복을 절대 안하려 한다는거요.
스토리 자체만 즐기고 끝~~~ㅠㅠ
선배맘님들...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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